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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룸 방문
나 넌 언제 화류계에 데뷔했어?
언니 20살때 학교내에서 친구들하고 걸어가는데
웬 세련되게 보이는 아줌마가 명함을 주면서
한복이 잘 어울리겠네 하면서 연락 달라고 하더군
난 한복 피팅모델을 구하는 줄 알고
거절햇는데
나중에 돈이 궁해지니
재미삼아 전화를 해봤지
종로쪽으로 면접 오라고 하더라
가보니 요정이더라구
돈이 필요할때
간간히 일했는데
내 주위에 나보다 이쁜 애들도 많았는데
나한테만 명함을 줬는지
아직까지 미스터리야
처자가 겸손한것 같음
막상 처자가 예쁘다는 친구들 보면 퍽들 많을 듯
빵터지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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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복이 잘어울리겠어서
처자가 겸손한것 같음
막상 처자가 예쁘다는 친구들 보면 퍽들 많을 듯
룸 자주 가시나봐요
부럽
빵터지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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