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출장 때문에 아침일본행 타고 타자마자 자면서 출발..
기내식먹을 시간이되서 일어났는데..
기내식을 주는 스튜어디스의 팔에 양쪽다 멍이..(팔꿈치와 어깨의 2/3부분에 멍)
남친한테 맞고사나보다 생각하며 이쁘게 생겼는데 안된네라는 생각이..
근데 목에도 반창고..순간 멍을 자세히 관찰해보니 맞았다기보다는 꽉잡아서 생긴멍..
손가락 자국이 나있더군요..
머리에 스치는 야동들의 자세들..ㅋㅋ
바로 무릎검사..역시 무릎도 까졌더군요..
이것은 뒷치기자세..뒤에서 양쪽팔을 잡고 무릎꿇은 자세에 엄청했나보네요..역시 목은 빨려서 키스마크가..
순간 이스튜어디스가 다시보이네요..AV배우로 보임..ㅋㅋ
저도 한번 스튜디어스 먹고싶네여
기내식에 잠을자요?ㅋㅋㅋ 한시간 남짓 가는데
ㅋㅋ 웃기네 ㅋㅋ
왠만하면 걍 지나가는데 너무 자기가 아는 게 전부인줄 아시는 것 같아 한 말씀 드립니다.
인천-도쿄는 2시간 좀 더 걸리구요... 탑승해서 자리잡고 램프에서 이탈하기 전에 잠들면 딜레이 없이
정시 이륙해도 기내식 나올 때까지 최소 30분 정도는 잘 수 있습니다.
도쿄가는데 2시간반입니다..이륙해서 1시간50분비행이고..
후쿠오카,오사카만 갔나봐요..저가항공만타고..
저가항공은 기내식안나오니..
오우...관찰력이....
죄송한데, 음란마귀 깨는 댓글 하나 달께요.
KAL 일본 노선 승무원의 팔에 멍이 들고, 목에 반창고, 무릎 상처가 난건 아마 지난 18일인가 발생한
일본 어린이가 기도에 이물질이 들어간 사건때문에 그럴껍니다.
승무원 성이 허씨, 김씨 한명인데, 유투브 보면 알 수 있을 듯 하네요.
https://www.youtube.com/watch?v=s5DelARBmXs
아나라가님, 많은 여탑인의 궁금증 해결을 위해 확인 부탁해요~ ㅎ
땡..아시아나 였습니다..그리고 Tokyo였구요..
아, 정말 안타깝네요.ㅋㅋㅋ
감사합니다.
동경얘기하시니까 돈키호테에 가고 싶은 생각이 드네요.
애들이 좋아했던 곳인데 말이죠.
아무도 진실은 모르면서 자기 생각을 멋대로 나열하는 여탑게시판의 모습을 오늘도 확인합니다.
성희롱을 상상으로하는 무식한 인간 니딸 와이프를 생각해라
왠지 음란마귀에 줄서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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