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가다 플레이 도중 언니들이 말 실수를 할때가 있죵~~
당황 스럽지만 태연하게 받아 넘기는 센스가 필요합니다

1)
언니: 나 오늘 생리라서 ㅜㅜ 괸차나???
나 : 응 나 떡복이 좋아하자나(띠바 나 니랑 한적읍는데?? ㅜㅜ)
언니: 아라썽~^^(자연스럽게 탐폰을 뺀다)
2)
나: 아~~쪼임이 너무 좋아
언니: 다들 그렇게 이야기해~~
나:(국붕이구만) 역쉬~~
언니:^^:
3)
언니: 나 살빠졋어~~
나: 살 안빼도 이뻐 지금도 날씬해~
언니: 아냐 뒤로할때 예전보다 이뻐 보일껄?
나: (띠바 뒤로 한적이 읍는데???)
4)
나: 안에다 싸고 싶어~
언니: 새삼스럽게 왜리래??
나: (띠바~~ 안에싼적읍는데 --)
5)
한참 비제이 받다가
나: 올라와서 해줘~
언니: 나 위에서 잘못하자나 ㅜㅜ(하면서 위로올라와서 꼽아준다.... )
나: (여상부비 해달란거였는데 언제 위에서 꼽앗다고 ㅜㅜ)
6)
언니: 왜케 오랜만에 왔엉?? ㅜㅜ
나:(오늘 니 첨 보는뎅.........)
언니: 준비물 가지왓어?
나:아............ 까먹엇어 ㅜㅜ
언니:흠.... 이번만 바준다 담부턴 꼭 가지와~
나: 응........
7)
나: xx야 좀 쪼여바바~~(너무 허벌......)
언니: 딴사람들은 다 쪼임 좋다하는데 오빠만 왜그래?
나: 어............. 미안 ㅜㅜ
국붕으로 ㅋㅋㅋ
1, 5번은 거저 드셨네요
가끔 생각도 안하고 있다가~~~쓱삭 하는경우가 있쬬 ㅎㅎ
ㅋㅋㅋㅋㅋ
그런데 왜이리공감.....되죠..ㅋㅋㅋ
다른말도 많은데 생각나는게 이정도네요 ㅎㅎ
물대령이라 많이 부족합니다^^
추천꽝~!
추천 감사합니다~~
여기 계급이 모가 중요하겠습니까
공감되는부분이 많죠~~^^
강추합니다 ㅎㅎ
아공 추천감사드립니다
부럽네요.. 만나면 죄다 붕가신듯 ^^ 붕가신공
그럴리가요~~ㅜㅜ
특히 오랜만에 봤을때 묻고 따지지도 않고 자연스럽게 꼽아줄때가 최고인듯요 ㅋㅋ
풉 첨봤는데 오랜만이라고 착각하고
꼽아주는게 더 쵝오
경험담이라서 더 재밌네요 ㅎ
저거 이외도 많은데 생각이 ㅜㅜ
의도하지 않았지만 최상의 상황이죠 ㅎㅎ
ㅎㅎ재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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