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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기념비가 아니라 뒤에 산 전체가 릉 평지에 산을 만듦
공사에 70만 명이 동원됐다 합니다.
대륙의 스케일은
정말 후덜덜하네요 ㅋ
대단하네요 ㅠ
명십삼릉이라는 곳도 있죠.
임진왜란때 명 황제였던 만력제가 묻힌 곳이죠.
평생 파업을 한 만력제가 한 유일한 행동이 조선에 명군 파병...
만력제 무덤은 모택동때 시범으로 발굴했으나, 당시 기술이 영...
그리고 만력제 시신은 홍위병의 난때 불에 타 없어집니다.
등소평때 정신차렸는데, 일단 무리한 발굴은 유보하고, 나머지 황제의 릉은 그대로 보존하고 있다네요.
저게 가짜란 설이 만아요 관광지로 만들려고 대충 발견된 묘를 진시왕릉으로 때려 껴맞추고 있다는게 정설이에요 시팍ㅋㅋㅋ
산이 아니라 피라미드를 만든게 아닐까 싶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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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고 보면 얼마나 억울할꼬..
죽은 사람도 많다고 하던데..
남 무덤 파다가
자기가 먼저 죽으니..
참...쩝..
나라가 망할 수 밖에 없었다고 보네요.
위치 모르게 관련된 모두를
대륙의 스케일은
정말 후덜덜하네요 ㅋ
하루 1200명이 현장에서 일한다면 1년에 300일을
일한다면 36만명 동원이니까 2년만에 끝났다면 거의
70만명 동원이 맞겠죠.
대단하네요 ㅠ
명십삼릉이라는 곳도 있죠.
임진왜란때 명 황제였던 만력제가 묻힌 곳이죠.
평생 파업을 한 만력제가 한 유일한 행동이 조선에 명군 파병...
만력제 무덤은 모택동때 시범으로 발굴했으나, 당시 기술이 영...
그리고 만력제 시신은 홍위병의 난때 불에 타 없어집니다.
등소평때 정신차렸는데, 일단 무리한 발굴은 유보하고, 나머지 황제의 릉은 그대로 보존하고 있다네요.
저게 가짜란 설이 만아요 관광지로 만들려고 대충 발견된 묘를 진시왕릉으로 때려 껴맞추고 있다는게 정설이에요 시팍ㅋㅋㅋ
산이 아니라 피라미드를 만든게 아닐까 싶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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