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끼는 후배가있습니다
나이차가 좀 나는 막내동생뻘 후배인데
저와는 달리 순수하고 착한친구입니다
오랫동안 공부하고 연구원으로 일하다가 이제막
창업해서 돈을만진 친구인데요
나리식당이라고 많이들 아실텐데 거기 물좋잖아요
지난번에 둘이 그곳에서 밥먹다가 우연히 제가 알고지내는
승무원을 그곳에서 마주친적이있는데요
어제 뜬금없이 그 승무원을 소개시켜달라는데요...
고민이 많네요
저 같은과라면 쿨하게 서로 즐기라고 소개시켜줄텐데
근데 이친구는 워낙 순수한애라서 엔조이를 모르는 친구라서...
사귀고 맘에들면 결혼할거같은 그런친구인데
제가 진짜 아끼는 동생이라 저와 즐기던여자를 소개시켜줘서
만약 결혼하게되면...ㅜㅜ 일단 거절을 해야할거같은데
적당한 변명을 찾기가...진짜 고민이네요 그때 쟤 싱글이라고
말을해놔서..
저도 그 방법이 좋을 듯 합니다.
아니면 아끼는 후배니까, 그때 만난 사람은 승무원이 아니라 승무원 컨셉 유흥업소에서 일하는 처자라고 하세요.
걔 보지가 못생겼다고 하세요
보지가 못생긴거보다 님이 그걸 알고 있다는거에 그여자에 대한 관심히 훅나가 떨어질겁니다.
라곶애기하세요
물어보니 사귀는 남자 생겼다고 한다 ...
이런 방법은 어떠신지요?
그런 관계였다면 소개해준다해도 여자가 거절할거 같은데요?
아끼는 후배면 그냥 솔직하게 말하세요
쟤랑 잔적 있다구..후배가 알아서 마음 접겠죠
반전이 있다면 나도 먹을께 하겠죠
아끼는 후배한태 누가 걸레를 소개 해줍니까? ㅎㅎㅎ 섹파 할꺼면 해라 라고 해야죠 ㅎㅎ
연예인급일거같은데..누굴닯았나요
다리 가슴 얼굴 중에 가장 괜찮은부분은?
무슨 창업을 하셨나요?
솔직히이야기해주세요
앤 있단다자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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