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 저도 모임에 그런친구가 있었는데 전 대학때 친구 1만원 빌리구 하루 1천원 5백원 갚구 그랬음 그래서 가난 한가 보니 개부자 였어요 우선 집이 국가유공자라 군대도 안가 취직도 바로 되었지요 그것도 샴숑 아마 대기업 의무로 뽑아야 해서 그런걸로 알고 있는데 어느덧 세월이 흘러 대학 동기 모임 하는데 그친구는 회비 5년동안 8번 냈나 그러다 모임 없애고 이제 남은돈 다 돌려 준다니 제일먼저 계좌번호 보내 주더라구요 그것 보고 정이 더 떨어져 그냥 돈 바로 쏴주고 번호 삭제 했는데 지 무슨 경조사 있을대만 귀신같이 연락옴
제 주변인과 비슷한 부류네요, 남의 시선에 목숨을 거는 타입입니다, 성격을 디테일하게 들여다보면 성격이 문제가 많은경우가 많다하더라구요
남눈에 보이는 자신의 모습때문에 그리고 자존심때문에 안해도될 거짓말을 달고 살구요, 정작 속을 파보면 속빈강정같은 인간유형이죠,
다는아닌데 거짓말 참 잘합니다, 주제에안맞는 허세부리는것도 참 좋아하구요, 그리고 생각패턴은 의외로 단순하여, 사기를치거나 거짓말하면 눈에 훤히보입니다
그냥 거르세요, 멀쩡하고 사고방식이 건강한사람 널려있는데 굳이 이상한사람하고 인연을 왜 유지하시는지,
그래서 강남의 90%가 거지라는 말이 나오는 군요 ㅎ
현실 대비 허세 쩌는 부류의 인간들이죠...
믿고 거르세요... 입만 열면 허풍에... 사는데 도움 1도 안됩니다.
허언증 쩌는 부류들은 어느 무리에도 존재하는군요
ㅠ
부자들 대리비 돈천원도 아깝게 생각합니다
그러나 돈벌기위해 투자하는 수억원은 안아깝다는
생각으로 투자하죠 그래서 부자되는것 같네요
저 상황이랑 비교될건 아닌듯합니다. 그 부자들도 쓸때는 확실히 쓰면서 살아요
부자마인드로 아낄걸 아끼는 것이지
이 말이 정답 쓸데 없는 지출을 안 하는게 기본이죠 글쓴이 모임이 그 사람한테는 쓸데없는 모임이라 느껴져서 5만원도 아까운 듯
여기서 뒷담까봤자 바뀌는건 아무것도 없습니다
그사람은 욕먹으면서도 잘먹고 잘살고, 님은 욕이나하면서 부러워하겠지요
결국은 그게 차이인거죠
어쨌든 좋은차타고다니던 허세쩔던 상관없이
그냥 회비 못내면 손절해야죠
모임이나 이런건 약속 안지키는 애들은 바로 손절해야합니다
삶의 관점이 다른것일수도 있어요. 5만원을 왜 내야하는지 가치를 못느끼거나...아니면 대수롭지 않게 귀찮게 생각하거나...아니면 정말 힘들거나
혹은 만원 , 천원 , 수입이 없든 간에
회비를 못내면(안내면)
그 회에서 나가는게 맞습니다
그분의 수입은 중요치 않습니다
그런 사람 보면 패죽이고 싶지 않나요?
모임에 필요한 회비 제때 못내면
회원의 자격이 없죠.
모임에서 해외를 가더라도
회비 낸 사람만 가야죠ㅎㅎㅎ
속사정이야 잘 모르겠지만 뭐 개인의 성격 탓일수도 있겠지만. 겉으로 보이는 것이 전부가 아닐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카푸어충들 명품충들 특징이 있는 가오는 다잡고 나중에 돈빌려 달라고 함 쉽게 거르심 됨
제 친구중에도 그런사람 한명있습니다.
IWC차고 다니고 구찌 티셔츠 발망 청바지입고 포르쉐 몰고 다니면서...
담배 얻어 피고...술 얻어 먹고...
그러면서 술자리에서는(취하던 안취하던간에)
'남자는 돈을 크게 써야해' '돈이 없으면 뭘 할 수 있냐 니가 아냐?'
'그 돈도 없냐? 그지같이...' '언제 쓰냐 젊었을때 쓰지'
등을 남발합니다....
정작....몇십만원이 없어서 술 얻어 먹으면서...ㅡ.ㅡ;;;
웃긴건 1차2차 끝이나고...우리끼리(미혼남3명) 풀싸가려는데...꼽사리 껴서 가려고 하네요
그래서...
'너 돈있냐?'
하니까... 나중에 주겠답니다.
나중에 언제라고 묻자...
12월말에...ㅡ.ㅡ;;;;
자기차 발렛부르러 갈때...
그냥...씹고 택시불러서 우리끼리 갔습니다...
쓰레기 같은 부류져..
쓰레기맞네요 ㅠ
그 친구는 진심 돈많은 친구일 확률이 높습니다.
원래 부자들이 푼돈쓰는걸 아까워해요
그래서 부자됬죠 ㅋ
맞아요 ㅋ 지출은 무서운데 투자는 안 무섭게 생각하는 사람 ㅋ 돈이 돈을 벌어다 주죠
한마디로 양아치입니다.
5만원이 없다........ 흠
ㅋㅋ 저도 모임에 그런친구가 있었는데 전 대학때 친구 1만원 빌리구 하루 1천원 5백원 갚구 그랬음 그래서 가난 한가 보니 개부자 였어요 우선 집이 국가유공자라 군대도 안가 취직도 바로 되었지요 그것도 샴숑 아마 대기업 의무로 뽑아야 해서 그런걸로 알고 있는데 어느덧 세월이 흘러 대학 동기 모임 하는데 그친구는 회비 5년동안 8번 냈나 그러다 모임 없애고 이제 남은돈 다 돌려 준다니 제일먼저 계좌번호 보내 주더라구요 그것 보고 정이 더 떨어져 그냥 돈 바로 쏴주고 번호 삭제 했는데 지 무슨 경조사 있을대만 귀신같이 연락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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