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무상 늦은저녁부터 새벽까지 소형차타구 운행합니다.
그날두 생각없이 네비보며 운행하는데 신호가 걸려서 속도를 줄이는데 저는 2차선이구 3차선인 길에서 3차선까지 나와서
차 잡는데 택시두 아닌차를 보면서 손을 흔드는 20대후반정도로 보이는 술 좀 드신거 같은 여성분이 손을 흔드는데 술을 많이 먹어서
택시랑 일반차 구분못하구 택시 잡나보다하구 지나서 정지선에 정지햇어요.
근데 이 여성분 제차 옆으로 오셔서 조수석 창문 두드리셔서 창문 내리니 **까지 데려다 주면 안 되냐구 하시더라구요.
제가 시간두 없구 요즘 세상에 여자 잘 못 태우면 머리 아픈일 생길거 같아 죄송하다구 하니 네 하면서 쓰러질듯 돌아서 가시더라구요.
이러한 경우 우리 회원님들 이시라면 어떻게 하시나요??
거리가 번화가는 아니구 신도시 단지와 단지사이에 왕복6차선도로 였습니다.
태워서 어찌하구싶지만 괜히 성추행같은거 아닌가해서.........ㅠㅠㅠㅠ
국산소형차타는 찔찔한놈한테 안 그럴거 같기두하구............
녹음해두 술한잔하자 한번자자 먼저 애기하구 딱히 동의없이 그냥 별 반응없이 하면 나중에 문제되나요.
녹음은 하겟지만 구체적으로 어케해야하는지요.
그냥 그날 그시간
카섹 가능함 하는거고 안됨 빠이죠 ㅋㅋ
공을 들어야 하는거군요..ㅎ
역시 고수님의 의견 감사합니다.
꺄악 어딜 만져 외쳐버리면 녹음이 무슨 소용임 아나라는 완전한 역차별국가인데
이제 블박이 내부까지 되는거 사야겟네요..ㅎㅎ
그러게요.
그런게 무서워서...........
요즘 세상이 워낙 무서우니...........
그냥 돈 주고 하는게 맘 편하죠....ㅎ
현명한거겟지요..
아직까지 꽁떡 못 먹으거 아닌가 하는생각에 썼는데..............
요즘 세상이 무서우니.......
감사합니다.
안태워주는게 정답입니다.
잘 한거군요.
아쉬운 마음이 좀 진정되네요..ㅎ
감사합니다.
진짜 유혹이야 크겠지만.. 안태우는게 현명하죠 인생 한방에...날라가니까요
이쁜데다가 빨통두 보이구........ㅋ
감사합니다.
생각해보세요 널린게 택시인데 굳이 님차를 잡았겠습니까 꽃뱀하나 지나간거지요 잘대처하심
감사합니다~~
위추가 되네요.
나같았으면 일단 태웠을거같은데...하지만 님이 더 현명한 판단을 하신거같네요ㅎ
그시간에 어찌나 불근하던지.......ㅎ
전에 어느분이 중앙동에서 처자 태워서 ㅎ 가치 술마시고 즐떡 햇다는 얘기 있던데 여자가 분명 위험을 무릎쓰고 길거리에서 그런건 분명 사정이 있을터 ㅎ 일단은 태우시고 녹음기 키시고 ㅎ 대화 나눠 보고 괜안타 싶음 ㅎ 진도 나가는 거죠 ㅎ
연구해본 상황이 아니라.........ㅎ
더 연구해서 담에는 함 해볼게요...
요즘 세상은 우연에 본능이 겹치면 위험합니다.
요즘 공덕은 정말 탈나기 일수 입니다 무조건 의심부터 해야죠 아무리 술먹었다고 하지만 모르는차 타기 시운거 아니 잖아요
밤에 택시 타도 별에 별 생각 다하는 세상인데
여자만 생각하는데 정말 조심할께 항상 문은 잠금으로 해놔야 할듯합니다. 조수석쪽으로 시선을 쏠리게 해서 운전석쪽으로 각목이 올 수도 있어요. 울 회원님들 항상 문은 잠금으로 특히 심야에 누가 길을 묻든 태워달라고 하든 시선은 항상 주의를 살피세요.....
칼없이도 가능합니다
여자 3명이 모의해서
여자1번 왜만져요
여자2번 저봤어요 저남자가 만지는것
여자3번 저남자 저한테도 슬쩍슬쩍 만지더니
옆으로 가더니 저여자 만지더군요
제가 증명해요
이러면 남자는 그냥 매장당합니다
이게 말로 살인이죠
절대로 꽁짜는 없습니다
쓱 쳐다보더니 손쌀같이 도망가더라는 ㅋㅋ
어수선한 시기에 오해받을짓은 안하는것이...
절단잘하셨네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