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 5년간을 내연녀 2명과 처자식까지 관리하느라 얼마나 바빴을까..
엉덩이사진, 봉지사진보내달라 떼쓰고
병실로 와서 입으로 해달라고 하고
별의별것들을 내연녀에게 시키고 출근한다고 일찍나와서 호텔에서 몸풀고 경기뛰러 갔으니
얼마나 힘들었을지 짐작도 못하겠네요
야구도 하체가 중요한 운동인데 물빼고나서 던지니 제구가 꽤나 흔들렸을듯
그런 와중에도 프로구단 선발자리를 도맡고 있었던 것으로 봐선
타고난 재능이 있긴 하네요
엄청 목메고 매달려서 여자가 넘어간거 같은데
여자가 꽤 이뻤나봐요? 특히 엉덩이??
류제국은 자기 주변에 여자가 없어지면 한시도 못 참는 부류입니다.
10년 전 아는 여자애가 류제국과 나이트에서 만났다면서 얘기해준 기억이 나는데 난놈이더군요 ㅋㅋ
1군이 아니더라도 재미있게 사는 애들 많더군요.
이번에 은퇴한 이유가??
자기보다 더 오래된 내연녀가 있다는 것을 알고
인터넷에서 폭탄을 ㅋㅋㅋ
그래서 류제국이 선발등판하는 날에 눈이 풀려있었고 예전과는 다르게 공에 힘이 없었군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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