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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쇄적인 접견실에서 여탑하고 있으니, 참 좋네요
역시 뭐든 몰래 해야 재미 있는거 같습니다.
아 그리고 여쭤볼께 있는데
요즘 부평쪽 휴게텔 핫한곳이 어딘가요?
매니저 도 추천 부탁드려요 잠깐 나가서
한바탕 뛰고 와야 겠습니다 !!
자나깨다 주변 조심 ㅎㅎㅎ
방금 팀장님 지나가서 식겁 했네요 ㄷㄷ
회사에서의 여탑이 바로 최고의 꿀맛입니다...
전...회사 제일 뒷자리라....너무 좋습니다....
뿐만아니라...부장님은 개인 룸에 계시고....
차장님은...언제나...바깥으로 도시니.....
정말.....여탑하기 좋은....회사입니다 ㅋㅋㅋ
제 생각도 그렇습니다.
여탑하다가 가끔 제 옆자리 유부녀(졸라 못 생기고, 비염환자인지 1시간에 3차례씩 재채기 발사)가 창가로 오거든요.
비염환자와 결혼한 남편놈은 뭔가 했더니, 그 남편놈은 꽃가루 알러지 환자...
천생연분이죠.
조심해야합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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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나깨다 주변 조심 ㅎㅎㅎ
방금 팀장님 지나가서 식겁 했네요 ㄷㄷ
회사에서의 여탑이 바로 최고의 꿀맛입니다...
전...회사 제일 뒷자리라....너무 좋습니다....
뿐만아니라...부장님은 개인 룸에 계시고....
차장님은...언제나...바깥으로 도시니.....
정말.....여탑하기 좋은....회사입니다 ㅋㅋㅋ
제 생각도 그렇습니다.
여탑하다가 가끔 제 옆자리 유부녀(졸라 못 생기고, 비염환자인지 1시간에 3차례씩 재채기 발사)가 창가로 오거든요.
비염환자와 결혼한 남편놈은 뭔가 했더니, 그 남편놈은 꽃가루 알러지 환자...
천생연분이죠.
조심해야합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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