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흥 다닌지 10년 조금 안되었지만 15년 부터 딸계부를 작성해 보니 매달 유흥에 쓰는 비용이 적으면 40 많게는 120까지 쓰고 있었네요.
특히 여름에 약한 저에게 유흥은 가뭄에 단비 같은 존재라 여름에는 3일에 1번씩 가다보니 더 쓰게 되더군요..
많이 벌지도 않는 직장인이 이렇게 쓰다보니 수중에 돈도 많이 없는 데 직장 다니면서 유흥 말곤 취미가 별로 없다보니 참 고민이 많게 되네요..
이거 어떻게 해야 할지 고민이 되서 자계에 적어봅니다..
솔직히, 자신의 벌이가 어중간하거나, 중산층 언저리에 있는사람이면 님처럼 쓰면 나중에 극심하게 후회한다고 보거든요, 솔직히 유흥을 밥먹듯이 하는건 벌이가 정말 여유로워서 유흥비가 자신의 미래와 현실에 전혀 타격이 없는정도는 되야된다고 보거든요,
까놓고보면 그냥 찍 싸고 끝이고 남는건 없는게 유흥아닌가요,,ㅋㅋ 저도 유흥참 좋아하긴하지만 어느순간 제 벌이로는 리스크가 있을거라 생각하여 거의 끊다시피 했네요, 그냥 여자친구에 만족하며 삽니다.
섹스에 개방적인 한국 여자 어디 없나요 ????? ㅠㅠ
제 기준이긴한데, 남자가 여자한테 끌려가는 관계보단, 여자가 남자를 더 사랑하는 관계만 만든다면, 어떤여자든 그 남자에 한해서만 어떤것도 시도할수있는 개방적인 여자로 탈바꿈한다고 생각합니다, 아무리 조신하고 보수적인여자도 남자를 진짜로 사랑하게되면 항문까지 내어주는게 여자거든요
LG 류제국 불륜녀 같은 여자 어디없나요 ㅠ
하지만 전 오늘도 달린다는...
적당한 선이 2주일에 1번인데 요즘 너무 더워서 3일에 1번꼴로 달리네요.. ㄷㄷ
아직 미혼이시면..... 여친이나 섹파를 만드시는게..
여자 헤어진지 3년 됐는데 피봐서 못사귀겠어요.
무슨 영화인지 기억이 안 나는데 배우 송영창이 어떤 할머니에게 하는 말이 있죠.
"아줌마. 돈 없으면 그냥 죽어"
자본주의 사회에서 돈이 최고긴 한데 없음 괴롭죠.
ㅎㅎ 몸삭아요 돈도 안모이고 조금 줄여보고 파트너를 만드심이 ㅎ
섹파를 만들라고요 ?
여친보다 싸게 먹히는겁니다
여친이랑 있음 감정소모 때매 힘들었어요.
게임 하는 거 있는 데 지겨워서요..
피온4랑 스타요
하는 겜이 저랑 같네요 ㅋㅋㅋ
다른 게임도전하려도 귀찮고
돈주고사먹는게싸게먹힙니다
한국에서 개방적인 여자 어디 없을까요. ㅠ
네 좋은 말씀 감사요..
ㅇㅇ 모아서 뭘 할껄 생각하세요 ㅋ
클락이나 호치민등 떡여행을 다녀보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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