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가 혹은 필라테스 강사 , 헬스트레이너 등
아니면 운동선수나 전공자~ 취미로라도 운동을 꾸준히 하는
일반인 여자와 성관계를 가져보신분 계신가여? ㅎㅎ
성관계를 했을때 체력도 당해 내지 못할뿐더러
일반 여자들한테는 보기힘든 체위를 겪어봤단 소릴 종종 듣는데,
뭐 직업이나 취미로 몸을 많이 움직여야 하는 여자분들은
상대적으로 체력과 힘이 좋을수 밖에 없긴 하겠지만
몸의 탄력이나 보지의 맛도 좋았다는 평이 많더라구여 ㅎㅎ
뭐 그런분들이 있다면 떡감이나 관계를 맺으셨을 당시 감정이 어떠셨는지 궁금하네요~~!

운동하는 처자가 저한테 줄일도 읍고 만날일도 읍어서 패쓰~~~~~~~~~~~~~ㅠㅠㅠㅠㅠ
고교때 핸드볼선수 출신이었던 그녀 힘은 좋더라고요 체력도..
요가도 했던 필라테스강사녀 운동의 힘인지 원래 타고난건지 질의 주름이 아주 막 그냥 비포장도로 같았던 강렬한 기억이..
몸이 엄청 유연해서 여러가지 자세로 해보고싶었으나 저의 테크닉 부족으로 관람과 손가락장난만 많이 했네요
진짜 하나도 다를거 없음
리듬체조 선수랑 해봤는데 그냥 신기했음 다리로 V자 만들던대요 ㅎㅎㅎ
예전 딸방 전성기에 싸이클을 햇다는 통통한 아이가 왔었는데...
몸도탄탄하고 조임도 좋더라고요
그런데 몇년지나니 살쪄서 그냥저냥....
몸에 지방이 없고 밑에 물도 줄어 맛 없는 아이도 있죠.
수영하던(선수출신) 처자였어영 가슴은 작아도 보지는 최고 였어염
유연해서 자세 바꾸기도 좋고 이래저래 좋아요
어릴때 체대여친있었습니다
질감이 장난 아닙니다
처음에는 기대감으로 다른 느낌이라고 생각했지만
사실
긴자꾸는 그런거 상관없이 따로 있는듯 하더군요
느낌이남다르겠죠 ㅎ
요가녀 두사람과 해본적이 있는데...
케바케 인듯 보입니다.
요가녀 한분은 엄청난 몸짓을 자랑했지만,
다른 한분은....뭐~~~~~일반인 보다도 못했습니다....
(참고로 별로였던 사람은 강사, 최고의 퍼포먼스의 언니는 수강생....)
하지만, 한가지 확실한건....체위의 불편함은 전혀 느껴지지 않았습니다..
언니들이 알아서...꺽고 벌리고....
그런것 있습니다 ^^
뭐 뭐처럼 먹어보니..
처음에는 신기하고 좋은 듯 하지만..
그게 그겁니다..
쪼임이나 떡 맛는 타고 나는 듯하고..
또 거기에 따른 운동들이 따로 있어서 따로 연마해야 한다고 봅니다..
명기는 진짜 타고납니다...
구멍 맛 하나 만으로...
신세계를 경험하니깐요...
수백명하고 떡을 치고 살았지만..
명기는 몇 번 못봤고...
최근에는 중국에 놀러가서 가이드가 소개 시켜준 언니가 명기였습니다.
완전히 오랜 만에 느껴보는 맛인지라..
미친개가 되었던 기억이 나네요...
골프 탁구 하키 배구 필라테스 및 요가 이렇게 해봤는데
종목마다 다 한명씩이어서 그 종목 선수들을 일반화시켜서 얘기한다는 것도 어불성설인것 같고
개인적으로는 그냥 제가 맘에 드는 여자랑 할때가 좋았습니다
앗 근데 필라테스랑 요가하는 여자애는 유연해서 참 좋았었던 기억이 ㅎㅎㅎ
저도 여러 운동녀랑 해 봤지만
역시 명기 앞에는 다 허접이더라구요
태어나 명기를 5명 접 해 보았는데....
미모를 떠나 아직도 잊을수가 없네요
자동으로 잘 쪼여주는 명기를 만나보시길 기원합니다
한번만 해도 잠지가 후끈후끈 합니다 잘도 꽉꽉 물어서
ㅎㅎ 재주 좋으신분들 많군요..
지금만나고있는데여 그냔 좀 유연한거 탱탱한거
섹을 밝혀요 ~~
하체운동많이 하는 운동선수들은 조임이 엄청나요
곧휴가 아플 정도임
봉지속에 근육이 따로 있는 것 같다는 느낌이 들던데요
다리 살짝 벌리고 있어도 일부러 괄약근에 힘 꽉주고 버티면 안들어가더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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