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구쪽에 지하에 M2바 라고 있는데
거기 일하는년 둘이서 나와서 그 공기주입해서 세우는 간판??
이거 하는데 이쁘네요...완전 내스타일
키는 한150에 몸매도 날씬하고 하늘하늘거리고 얇은 통바지 입었는데 움직일때마다 몸매라인이 쫘악.
살짝 비치는데 엉덩이 팬티라인이 없네요 흐흐
티팬티 아님 노팬티같은
가슴도 작은게 키까지 작으니 완전 !!!!
건너편에서 한참 보고있는데 눈 몇번 마주치니
눈웃음치면서 오라는데 여자약속만 없었음 따라갔을듯
담주에 갈께요 하고 지나가는데 이넘의 고추는 신나게 서있음
와 보는것만으로 꼴릴줄이야. ...
담주에 한번 가서 간좀 봐야겠습니다
.
그래서 들어가면 내가 뭘 본건가 생각들더라고요ㅎ
실제 대림동에 이쁜 아가씨들이 종종 목격되곤 합니다만..
저번에 노래방 가서 한국인 도우미 불렀었는데.. 복도에 지나가던 중국 룸언니 개오지더라고요..
노래방서도 룸아가씨 보도아가씨 이리 구분하던데.. 페이가 쎈가 봐요.
말이 안통하고해서..카페 내에서 조선족이 창열하다는 소문도 있고..
화이팅입니다
대림 까페는 언니들이 ....많기는 한데...즐달이 힘듭니다...
뭔가...언니들의 마인드가....다른 중꾸어 다방들과는....다른...느낌...
오래간...와서....차를 마시거나 술을 마셔서...친해진다음...
벌리(???)려는 마인드가 기본적인 것 같습니다...
그날~~~차고 빠지는 것을 불가능한 느낌이었습니다
-이상 대림 까페를 10번이상 투어해 본 투머치였습니다-
기대는하고 기다릴꼐요~~^^부디 즐거운시간이 되시길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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