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에서 거의 매일 처자들 팬티보고 있어요 ~ ㅋ
물론 노련한 처자들은 아무리 치마가 짧아도 보기힘든데, 나이가 어릴수록 대놓고 보여주는 처자들이 있네요.
거의 매일 보여주는데 아주그냥 보라고 다리 벌리고 앉는 처자들이 왜케 많은지 나이 많아봐야 20살 정도 되는 처자들인데..
넘 어려서 그런건지 그냥 대 놓고 다리벌리고 보여줍니다. ㅋㅋㅋ
살짝살짝 보여줘야 보는 재미가 있는데 말이죠.. 그냥 보여줘서 그런지 영~~ 감흥이 없네요. ㅋㅋㅋ
이제 날씨 선선해지고 추워지면 팬티 보긴 이제 더욱 어려워지겠지만... 여름 특수기에 많이 봐둬야 겠습니다. ㅋㅋㅋ
지하철로 출퇴근 할 때 좋았던 점이 딱 요런거 하나죠 ㅋㅋㅋㅋ 눈요깃 거리가 많았다는거 ㅎㅎ
다시 회춘하는 느낌입니다~~~ ㅎ
지인의 팬티는 별로 보고싶지 않죠 ㅎㅎㅎ
팬티보다는 스타킹 밴드가 더 묘하더군요.
지금처럼 한 여름 노출은 저한테는 큰 감흥이 없네요.
도도하게 다리 꼰 맞은편 여자가 꾸벅꾸벅 졸다
내릴때되어서 급하게 잠에서 깨어 다리풀때
그 사이로 보이는 꽃무니 팬티....
때마침 햇살은 그녀의 다리사이로 비춰주고 있었고.
아... 아직도 생생해요 ㅎ
제가 이용하는 노선은 거의 만차라 앞자리 앉은 여자 얼굴도 볼수가 없네요 ㅠㅠ
전 앞에 치마 입은 여자 있음 . 못보겠던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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