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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지하철에서 매일 팬티본거 자랑~~~

    지하철에서 거의 매일 처자들 팬티보고 있어요 ~ ㅋ

     

    물론 노련한 처자들은 아무리 치마가 짧아도 보기힘든데, 나이가 어릴수록 대놓고 보여주는 처자들이 있네요.

     

    거의 매일 보여주는데 아주그냥 보라고 다리 벌리고 앉는 처자들이 왜케 많은지 나이 많아봐야 20살 정도 되는 처자들인데..

     

    넘 어려서 그런건지 그냥 대 놓고 다리벌리고 보여줍니다. ㅋㅋㅋ

     

    살짝살짝 보여줘야 보는 재미가 있는데 말이죠.. 그냥 보여줘서 그런지 영~~ 감흥이 없네요. ㅋㅋㅋ

     

    이제 날씨 선선해지고 추워지면 팬티 보긴 이제 더욱 어려워지겠지만... 여름 특수기에 많이 봐둬야 겠습니다. ㅋㅋㅋ

     

    댓글10

    곤135
    곤135 · 19-08-21

    지하철로 출퇴근 할 때 좋았던 점이 딱 요런거 하나죠 ㅋㅋㅋㅋ 눈요깃 거리가 많았다는거 ㅎㅎ

    리터조이
    리터조이 · 19-08-21

    다시 회춘하는 느낌입니다~~~ ㅎ

    우하핳
    우하핳 · 19-08-21
    고딩조카애 포함 가족여행갔더니 첫날빨간팬티 둘째날 깜장팬티 보여주네요 ㅠ.ㅠ
    리터조이
    리터조이 · 19-08-21

    지인의 팬티는 별로 보고싶지 않죠 ㅎㅎㅎ

    미시찾아삼만리
    미시찾아삼만리 · 19-08-21

    팬티보다는 스타킹 밴드가 더 묘하더군요.

    지금처럼 한 여름 노출은 저한테는 큰 감흥이 없네요.

    참쐬주
    참쐬주 · 19-08-21
    그래서 다들 차 안끌고 댕기고 지하철을 타시나요?
    도루캉
    도루캉 · 19-08-21
    레이스를 어제봤는데 솔직히 꼴릿하긴 하지만 요즘은 좀 민망함도 있네요 시선을 두기가 애매
    매일매일삼다수
    매일매일삼다수 · 19-08-22

    도도하게 다리 꼰 맞은편 여자가 꾸벅꾸벅 졸다 

    내릴때되어서 급하게 잠에서 깨어 다리풀때 

    그 사이로 보이는 꽃무니 팬티....

    때마침 햇살은 그녀의 다리사이로 비춰주고 있었고.

     

    아... 아직도 생생해요 ㅎ

     

     

    레이니야
    레이니야 · 19-08-22
    한가한 지하철 타시나 봅니다
    제가 이용하는 노선은 거의 만차라 앞자리 앉은 여자 얼굴도 볼수가 없네요 ㅠㅠ
    통합챔프
    통합챔프 · 19-08-22

    전 앞에 치마 입은 여자 있음 . 못보겠던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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