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년전쯤 스팽플 만 한시간한 아이 입니다
1분에 30~50대까지 맞았으니까 대략 200대 정도 맞았던거 같습니다
당시 플영상은 암호를 너무 과하게 걸어놔서( 12자리 이상 ) 해제를 못해 그냥 방치중입니다
스팽녀가 1일, 2일뒤에 보내온 사진 입니다
며칠일뒤 가족과 바캉스를 가니 래쉬가드로(반바지 수영복) 가려질 부분까지만 스팽해 달라 하여 엉덩이 부분에 집중하였습니다
그런 제약이 없었다면 발바닥 부터 허리까지 다 멍자국이 들어서 보기 좋았을텐데 ^^


피멍이 들면서
느끼는 처자군요;;
느끼기 보다는 머니때문에
,오!! 말로만 듣던 스팽녀
스팽커는 아니구요 ^^
헐 아프겠다......
아프겠죠 ㅜ.ㅜ
행동에는 지장 없었습니다 ^^
나중에 저렇게 됬더라구요
고딩이면 90년대 인가요?
헐... 진짜 저렇게 맞으면서 쾌감을 느끼나요? 정말 소오름이네요.ㅠㅠ 세상 참 별사람 다있네요 ㅋ
아 좋아서 맞은건 아니구요 ^^
또라이같으네요
ㅎㅎ 정상은 아니겠죠
그때 저 엉덩이처럼 그랬어요. . 제 힙이. . .ㅠㅠ
나쁜 사람 자라나는 새싹에게 그리 매질을 ㅠ.ㅠ
와우~ 정말짜릿하겠네요.. 부럽습니다~
때릴때는 막상 지겹구 내가 왜 이짓을 하나 하고 푸념만 했습니다
마대걸레자루로 팬기억이 있네요 ㅋㅋ
담날 교장한테불려가서 시말서 쓰고 기사회생 ㅋㅋ
바지랑 엉덩이살이랑 붙어있었다는데 난 모르겠고 ㅋ
피와 진물이 나온 상태에서 굳어버리면 바지랑 엉덩이랑 붙어 버리죠
80년대에는 흔한일이었는데 지금은 전설이죠
유플하신건가요??
전 요즘 키방 돼지들 궁디팡팡 놀이나 하면서 만족중
만족이 중요한거죠 ^^
적당한선에서요 ^^
아픈 추억을 떠올리게 했군요 쥐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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