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혀 좋지 않다. 팔뚝 만지는 거나 마찬가지(34)
*뭘 어떻게해도 안좋다. 안하면 좋겠다(30)
*좋은 적은 한번도 없다. 유두조차도 미묘.
'분위기보고 느끼는척 신음을 내는 정도'(40)
*아프다(32)
*유방은 기분좋지않다. 적당히를 모르는 건지 있는 힘껏 주무를때는 아파서 어쩔수가 없다.
야동처럼 하면 좋아할거라 생각하는 건 대단한 착각(49)
* 쾌감은 없지만 분위기를 보고 숨을 헐떡이거나 한다(20)
*아프다(20)
*솔직히 아무것도 안느껴진다. 팔뚝을 만질때랑 똑같은 감각.
만지는 쪽이 기분좋아지려고 하는거라고 생각한다(39)
*가슴을 만져지면 좀 많이 빡친다(30)
*직접적인 쾌락은 없다(32)
*전혀 기분 좋지 않다. 완전 무(38)
*아프기만 하다(41)
* 딱히... 유두라면 모를까 유방은 아무렇지도 않다. 여성커플인데
'가슴을 만질때 기분이 좋은건 주무르는 쪽뿐'이라고 서로 합의했다.(28)
*한번도 느낀적 없다. 유방암 검진이라고 생각하며 참는다(43)
아래쪽 보다 더 느끼는 여자를 만난적이 있습니다
케바케 아닐까 합니다
하긴...언냐들이 내 젓꼭지 빨아도 아무 느낌 없으니깤ㅋㅋㅋ
케바케라 생각됩니다.
유방이 지방으로 이루어져서 그런가요?
지명으로 보는애가 잇는데 그애는 가슴을 힘주어 꽉잡아 주는걸 좋아 합니다
꼭지는 아니고 가슴 전체를 꽉잡아 달라고 하네요 ㅎㅎ
좋아하지 않지만 그냥 참는 여자들이 많긴 하죠...
물론 가슴만 만져서 꼴린다고 떡까진 아니고ㅎ
글쎄요. 표본이 편중된 듯.
내 경험상으론 유방 보단 유두 , 유두보단 유륜
잘 느끼던 업소 애들도 시간이 지나면 덜 민감해지는듯하고,
한참 안하면 다시 민감해지는듯 하던데요
사람마다 케바케...
어떤 애는 귀만 만져도 미치는 애가 있습니다.
무식하게 쭈쭈바 빨듯이 빨아제끼니 ㅋㅋㅋㅋㅋ
저 앙케이트조사는 불감증 상대로 했나? 다들 느끼지 않나요? ㅋㅋ
이상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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