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할리우드 배우 안젤리나 졸리(44)가 장남 매덕스 졸리-피트(18)의 연세대 입학 준비를 위해 방한한 가운데,
아들과 함께 서울 시내 투어에 나선 모습이 목격됐다
연세대에 따르면, 국제학부인 언더우드국제대학 신입생들은 이달 26일 입학 행사에 참석한 뒤
이틀간 OT(오리엔테이션)를 받을 예정이다.
매덕스는 안젤리나 졸리가 캄보디아에서 입양한 아들이다.
졸리의 전 재산 1억1600만 달러(약 1340억원)를 아들 매덕스에게 상속
했다는 보도가 나올 정도로 신임이 두텁다.
매덕스는 평소 한국 문화에 관심이 많고 K팝 광팬으로 잘 알려져 있다.
이 아이는 전생에 착한일을 해서 복을 받은 걸까요?
그냥 단순히 운이 좋은거죠
인생사 새옹지마라더니 진정한 전화위복의 실현이군요
더 좋은건 태어나보니 아버지가 스티브잡스 일찍 돌아 가셔서 내 맘대로 살수 있네 ㅇㅇ
안젤리나 졸리.. 제가 좋아하는 배우인데.... 입양해서 키운거구나. 너무 어릴때 돈이 많으면 안좋은 경우가 많던데 하하 상속은 늦게 받는게 하하
특이한 건 입양자식이 3명 친자식이 3명 총 6명인데 전재산을 저아이 한명한테 상속한다는 거죠. 애들 입양해서 키우는 것까진 이해가 가도 상속은 좀 납득하기가 어렵긴 하네요. 브래드 피트가 저 상속건 때문에 개빡쳤다는 얘기도 있고..
좀 적죠? 영화 한편찍으면 받는 출연료 수준인데..
아무래도 졸리가 사회에 환원을 이미 많이 해서 그런가 봅니다
부럽네요. 사회생활하자마자 ㅋㅋ
이해가 안가네요 친자식들이 말을 드럽게 안들었낭ㅋ
저도 이기사 봤는대 브래드피트가 50이 넘었다는 사실이 더놀라웠네요 ㅎㅎ
첫째에게 전재산 몰아준 뉴스는 가짜뉴스라고 하던거 같은데요..
부럽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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