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은 미국체류를 마치고 다시 고국으로 돌아왔어요. 물갈이를
하는지 풍토병에 걸려 하루에도 수시로 화장실을 갑니다ㅠㅠ
각설하고 대한항공을 타고 왔는데 제좌석이 가운데오른편복도쪽
이였어요. 아시겠지만 승무원마다 구역이 지정되어있어 제가 앉은
좌석은 한국어잘하는 일본인이 에스코트하더군요
그 ×××일본인승무원과의 기내에서 에피소드가 있었어요
썰을 풀자면 좀 길어서 생략할게요. 요약을 하자면 지나치게 제 좌석으로 자주와서 말을 걸더군요
호출벨을 누르지도 않았는데 나에게만 칫솔을 가져오면서 양치하라고 칫솔을 주고가지않나.. 등등
처음엔 한국어를 잘해서 한국인인줄 알았는데 명찰을 보니 일본인이라 처음에는 놀랐어요. 어쩐지 대한항공승무원 답지않게 44사이즈가 아닌 글래머체형이라 좀 꼴리긴했어요
탑승내내 그냥 승객립서비스인가보다 저년이 심심해서 그렇는가 보다 하고 대수롭지않게 생각하고 인천공항에 내려 수화물을 찾으려 서있는데 마침 대한항공한국인승무원들과 마주쳤습니다.
그녀들 왈"저분 ×××가 말하던 분 아냐"
단순히 심심해서 저한테 그런게 아닌가봅니다. 솔직히 저도 호감은 있었거든요
그녀의 연락처를 못 딴게 후회되어 페이스북에 대한항공×××을
치니 않나오네요 ㅠㅠ
S.N.S로 알수있는 방법없을까요?
P.s 제가 알고싶은 답변은 없고 다들 자랑질글 썼다고 비난글이 많네요. 거짓말 없이 본문내용 다 사실이구요
저 소설가 아닙니다. 제발 확실한 답변 주실분만 댓글 달아주세요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혹시 여탑인중에 대한항공종사분이 계셔서
도와주는 일이 생길수있을까요?
그러니까 말하자면 일본 여승무원이 님을 좋아했는데 눈치를 못챘단거네요? ㅋ
일본건 사지도 먹지도 맙시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거 뭐 자랑성이네요. ㅜㅜ 일본여자 좋죠
거참 화장실서 대기하라고 칫솔까지 줬는데.. 님.. 여성에 대한 배려심이 넘 없으신분~ ㅋㅋㅋㅋ.
인생은 타이밍이죠
두번실수는 금물입니다
수화물찾을때 한국승무원한테 들어서 눈치챘어요
이상 본문에 기재되어 있습니다
항공녀 SNS 하는 친구가 한둘이 아니니 검색하긴 쉽지않을 것 같고 언젠가 또 마주치기를 기다려야 할까요
죄송스럽지만......
~`` 저분이 그 입냄새 심하다는 분이야?`` 아닌가요?
남자들은 여자가 조금만 관심보이면 자기 좋아하는줄 아는 게 문제임 ㅋㅋ
글 작성자 보고 하는 말은 아님니다. 오해 하지 마십시요
그녀가 S.N.S를 하지않으면 꽝ㅠㅠ
그 가능성은 제로요
구강청결 좀....
허... 애매하긴하네요
잘보고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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