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간에 플려서 낭패 본 분 계시나요?
제가 만나는 지명이링 항상 노콘하는데..(둘다 주기적으로 검시 받습니다.)
사정은 밖에다 하는데 얼마전에 지명이 자기 친구가 묶은 오빠랑 했는데 임신했다고
저한테도 조심하라고 하네요..(내가 묶었다고 말 안했었나??)
전 2013년에 했는데 여전히 질 묶였는지 시술힌 병원가서 물어보니 할 필요 없다고
그래도 하려명 얼마 드냐고 하니 3만원이라네요..그렇게 비싸니??
횐님들 중에 사례 있는지 궁금하네요..
그나저나 제 지명이링 친구는 20대 후반인데 오빠기 정관수술했다면 최소 40대 일텐데....ㅋ 물어보니 나이 많다고 하기는 하네요
니도 밖에서 보지고 할까? ㅋㅋ
아니면 그 사람이 안 했는데 했다고 했나?
무도정관수술을 한게 맞는지 확인해 보시고 그게 맞으면 모 도마뱀이 아닌이상 불가능 합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도마뱀
중간에 잘라 양쪽끝 지짐 ㅎ
연결 될수가 없죠 ㅎ
묶은거는 풀릴 수 있는 걸로 압니다.
근데 자르고 지지고 묶고 그랬어도 임신 시켰다는 글이 예전에 여기 여탑에 올라 왔었어요.
그런거 보면 안심하지는 못할 듯 합니다.
한 7년전인가? 지인이 했는데...아내가 임신했어요.
아들만 둘이었는데....(딸이란 보장 있으면 더 낳고 싶어했음) 로또 맞았다고...좋아하던데...ㅋ
정관을 절개후 양쪽을 레이져로 지집니다~
정관수술 하기전 1년 전까지는 회복율 50% 언저리 3년 넘어가면 돌리기 쉽지 않다고 하셨던걸로 기억합니다.
다만 인체가 신비해서 수만명중 1명은 자연복구된느 사례도 있다고 하셨었네요...
힘들지않나요
가끔 비뇨기과에 가서 정액검사 해보세요. 저도 혹시해서 1년에 한번씩은 해봅니다. 혹시 풀렸나해서요..
짜르고 확실하게 고데기인가?레이저인가로
지지더군요 살타는 냄새 ㅋ 그래서 전 복원이 안된다고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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