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제가 짧게에 오랜만에 연락이 온 ~~ 장기녀에 대한 소고를 올렸던 글이있었습니다
뭐~~~ 회원분들 중에는 배부른 소리다. 나나 줘라(요즘시기가 2~3년전이라면 아무나 드렸을 것입니다)
여러 의견들이 있으셨는데... 실상 제가 계륵이라고 했었지요~~~
문제는 제가 돈이 많은 졸부도 아니고 한정적으로 돈을 버는 미혼의 아니....나이가 꽉~~찬
노총각이다 보니~~~ 저도 결혼자금도 모아야 되고....
그 언니 까지...보듬을 여력이 없었어요...(적어도 한달에 2번은 만나야 될듯 보이는데...실상 새로 갈아탄 장기녀도 있어서...)
그래서 어쩌지 못하고 있는데... 한 회원분이 조심스레 쪽지를 보내셨더라구요~~~
사정을 듣다 보니...제가 한때 장기녀 하나 없어서 업소나 전전하던 때가 회자가 되기도 하고
나아가 ~~~ 그분의 사정도 딱~~~하기도 하구....
웬지 모를 결혼 하게 되면...내 모습 같기도 하구....
그래서 좋은 쪽으로 생각하고, 물어본다고 했지요~~~(소개 와 양도~~~뭐~~~이런표현이 적절할 지 모르겠지만...)
저 역시도 어느정도 확신이 있었습니다...
왜냐면~~~ 그 애가 저에게 다시금 연락한 것은 돈이라는게 필요해서 라는 절대적 믿음(??)이 있었으니까요.
또한, 그 애가 저와 헤어질 때(만남을 정기적으로 안하기 시작할때)
저에게 정기적으로 볼 다른 여자가 생겼다는 것을 알리기도 했고, 수긍을 했으니까요...
그 아이에게 조심스레 톡을 보내고....그 아이가 생각의 delay도 없이 결정 짓겠구나 했지만,
예상은 완전히 빗나갔습니다....
그 아이의 반응은....



이윽고~~~ 설왕설래가 더 오갔는데....뭐~~~파일크기 한정때문에 안올라 가네요 ㅡ.ㅡ;;;
아무튼....만나서 이야기 하기로 했는데....
뭐~~~나중엔 달래니까...
나랑 가끔씩 보면 안되겠냐는 ...식으로...전환이....(아니 돈 필요해서 연락한게 맞구만.....)
요즘같은 시기에....아무나 만나기 싫단다.....(배가 부른건지.....)
아무튼 오늘 만나기로 했는데...생각이 많아 집니다...
그나저나....위의 아이 말구도....이 아이도 이제는...슬슬 보내야 하는데....(아래는 곧이어 보내야 할....나이가 30이 될 장기녀...-얜 결혼 곧 한다는 소리도 있던데....)
막짤은 누구인가요?
제 장기녀입니다....
지금 글속의 지원이라는 장기녀 인가여
막짤은 다른 장기녀 입니다
막짤 언니는 그 언니 아니예요 ㅋ~~
톡의 언니와 더불어....이제 슬슬 정리해야 할 언니죠~~~(곧 결혼 한다고 이야기 하더라구요....확실히 여자 나이 30즈음에...뭔가...심적인 뭔가 있는듯....)
그나저나...막짤의 언니의 경우...결혼할 예비 신랑이랑...몇번 안 해보고(섹스) 결혼한다구...불안해 하기는 하던데...
(조루라고 하더라구요....본인한테...넣고...1분안에 싼다고..ㅡ.ㅡ;;;)
나이랑 스펙이 비슷하군요 ㅎ
애가 이쁘면서 통스타일이라 ㅎ
통스타일 맞습니다...^^ 얼굴도 이쁘고....
162-53 85C 정말 가슴하나는 일품이었던
골뱅이할때 손가락이잘안들어가던 ㅋㅋ
애는 착해요 ㅎ
근데 세상의 때는 많이 묻었습니다^^
그래서 법정 스님이 무소유를 말하셨나 봅니다...
이거뭐~~~한때는 즐겁게 만났던 장기조건녀 였지만,
이젠....부담스럽네요....(연락 안한지 반년이 지나서 연락 온게...돈 때문에...)
매력이 넘치는 toomuch님...^^
저 매력 없는데~~~
그냥....머리빠지는 대머리의 30대후반 노총각....직장인...투머치입니다 ^^
사리화님께서 오히려 매력이 넘치시는 듯~~~
ㅎㅎ 제가 매력이요? 설마요...^^;;;
투머치님처럼 착한 장기녀 구했으면 좋겠는데....그게 참 쉽지가 않네요...
페이랑 여건 등을 다 생각하고 있어도 구하는것 자체가 너무 어려워요...ㅠㅠ
만날수 있는 기회 자체를 못만들다보니;;
제 성격에 쉽지는 않겠지만 저도 투머치님처럼 실장들하고 친해져서 구하는 방법을 찾아봐야 할까봅니다...ㅎㅎ;
그게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예전에는 어플에서도 많이 구했는데..요즘은...거의 다 보도들과 할줌마, 뚱언니들이 점령을 했네요...
뭐~~~그게 아닌 어플(1km, 센스굿)도 있기는 한데...시간이 많이걸려서...ㅡ.ㅡ;;;
실장들에게서 토스 받는게...가장 나은 판단이라는 생각입니다.
그나저나... 허리 수술 이후로~~~다른 곳 탐험하며 뚫기는 한동안 힘들어 보입니다.
그냥...장기녀들이나 봐야 할듯....
(그 좋아하던...경기도 등지 다방도 못가겠네요 ㅡ.ㅡ;;;)
ㅎㅎ 감사합니다... 한번 도전해 봐야겠네요..
그나저나.. 다방을 다니셨나봅니다..
존경합니다...
저도 안산의 다방에 도전 해 봤는데.. 난이도가 상당히 높더라구요..ㅠㅠ
혹시 즐달 할 수 있는 비결이 있으시면 한 수 부탁드립니다. ㅎㅎ
거기도 다 똑같아요~~~
발품을 파는 것이지요...
그리고 괜찮은 애들이 있다고 판단을 내리면~~~
그다음은...여러번 찾아서...사장과 친해지고...언니랑 친해지고...
하면....
뭐~~~스타일은 똑같습니다...
다만~~~ 언어적 한계(중국어...), 문화적 문제(음식의 차이,잘 안깍는 겨털...등등....),그리고 향기의 ...문제...(쨔샤이의 향....ㅡ.ㅡ;;;)
가 있는데.......그런것만.... 극복 하시면....
포썸도 할 수 있지요~~~~
다만, 추천하지는 않습니다...
포썸 해보니....정말 불편합니다...
한언니 박고...한언니 빨고...한언니 만지고...이럴 생각이었는데...
침대가 생각보다 좁고.... 그리고...관계 중 움직일 때 마다....
무릎에 부딪히고... 서로 가슴 치고...하다 보니....
자연스러운 관계는 쓰리썸이 제일로 좋더라구요....
대박!!!!
ㅎㅎㅎㅎ 정말 대단하시네요!!!
투머치님의 기운을 받아서 업소 실장과 친해지기, 다방기행..
꼭 도전해 보겠습니다!! ㅎㅎ
감사합니다!!
우선 좋은(나랑 잘 맞는) 사장 찾기가 먼저고...그리고...좋은 언니 찾는게 나중일 껍니다.
히카르두 님께서 말씀하시는 안산 3대 다방인 백궁,청실,강남은....솔직히...사장이랑 친해지기가..힘듭니다.
그렇다고 그 외의 다방은...반대로...언니들의 수준이....ㅡ.ㅡ;;;
잘 찾으셔야 합니다....와꾸에 치중하시면...많이 돌아다니셔야 하고...마인드에 치중하면...몇몇군데...찾기는 하겠지만...
와꾸와 나이가.....^^(10곳중...8~9곳이 와꾸와 나이가...아줌마 .... 스타일~~~~)
암튼...좋은 경험후~~~좋은 달림 하시길~~~(근데....처음3~4번까지는....즐달 힘들어요....좋은 곳 찾는게 힘들어서.....)
장기녀도 있으시고^^ 능력자
섹파 아니예요
모든 분들이 섹파로 오인하시네요....
그냥...장기 조건녀 입니다....
저만 오래간 만났던...언니....(뭐~~~제 착각 일수도 있지요...다른 남자도 오래간 동시에 만났을 수도....)
섹파라고 안했는데여?? 장기녀 있는것도 능력이에영ㅎㅎ
아~~그런가요...
근데...한업소를 오래간 다니면.... 실장과 친해지고(물론 실장이 사장인 업소)
그러다 보면...저런 기회가 옵니다....
장기 조건녀를 어플로 건지는 경우도 간혹 있지만, 최근에는 없고(1km나 센스굿에서 건지는데....최근엔 힘듬)
단골 업소에서 nf와서 직접 컨택해서 실장에게 부탁하는 경우도 있고,
실장이 일한지 얼마 안된 nf들 중에 관리가 잘 안되는애나 적응을 잘 못하는 애를
저한테 소개하는 경우도 있고...(물론 언니한테 이야기 하고...)
뭐~~~실장들이랑 친한게....능력이라면....능력일지도 모르겠네요 ^^
최초로 친해 졌던..부천의 모 오피 업소...거기에...어쩌면 처음으로 장기녀로 했었던....공주(이름 잊어버렸네요 예명만 생각나....네요..)
그나저나 ..예전....부천에서 2000년도 초중반에... 만났던...공주가 오늘이상하게 생각이 나네요...
정말 공주랑 긴밤도 많이 했는데...(당시에...부천에는 오피 긴밤이 있어서...ㅋ~)
엄청난 능력자시네용
사람인 척 저러다가도 필요없듯 돌변하는게 언냐죠.
돈 때문에 연락해어요....
그 이상 이하도 아닙니다......
우리 남자들은...이상하게...오랜만에 연락하면....관심 있어서 연락하는지...착각하는데...
저 역시...똑같이 착각했네요.....
어제 만나보고...확인했습니다...(물론...어제는...공떡이었지만요 ㅋㅋㅋ)
좋은 배우자 분 계시면서 왜그러세요~~
부럽습니다 ㅎㅎ
장기녀의 워딩을 이해하지 못하겠지만 복받은 분이시네요 ㅎ
여자들의 언어를 이해를 잘 못하겠더라구요....
그래서...결혼을 못하는 것일지도 모를일이구요~~
저도 이런 편한섹파한명 만들고싶은데 방법을 모르겠네요..조심스럽기도하고...행복한 고민인것같아 부럽습니다^^
섹파 아니예요....섹파면...좋지요....
그냥...조건녀예요..장기 조건녀~~~
섹파 아닙니다....
섹파면...고민 안하고...무조건keep입니다....
전 그쪽으로는 완전 초보라 엄두가 안나네요....ㅠㅠ
투머치님 글 재밌게 구독하고있습니다~~^^
오늘도 즐거운 하루되세요~~
부럽습니다~
복이라뇨~~다른 복이 많아야지요~~~
저런건 복도 아닙니다....
딜레마에 오래간 빠졌었는데...만나보고...결심을 했습니다 ^^
부러워 마세요....(들어간 돈이 많아요~~~)
돈때문이 맞아도 다른 핑계를 만들어 줘야 하는게 여자죠...
하는짓이 창녀지만 절대 창녀라고 인정하지 않는게 그녀들이니까요...
하~~아...그녀들에게 창녀라는 이름은....남의 이야기인가 봅니다.
그 말도 업소에서 일할 때 외에는 생각을 안하는듯...그냥....
저의 경우처럼 한 사람과 장기적으로 만나면서 돈을 받으면...
그건...창녀가 아니라 약간의 도움 받는 일반인 이라고 생각하더라구요...
남자와 여자의 생각과 인식의 차이이죠
그래서 사회문화적으로....실상....결혼의 기원을 매춘이라고 보는 사회학자도 많아요~~~
어떻해 보고 불편한 사람 저밖인가요?
미란다색님 만큼 국어실력이 있지 않아...
저 아이의 그 문장을....살펴보지 못했네요 ^^
그래도 저 아이 그나마 맞춤법이 잘 맞는 아이였는데...
이제보니..어떻게가 아니였네요 ㅋ~
요즘 아이들이 죄다 그렇지요 뭐~~~
저는 오히려 저런 여자들이 더 가식적이라 싫더군요
분명 계속 연락해서 가끔이라도 꾸준히 본 사이도 아니구 목록에 있다 몇년만에 연락해서 만날때 분명히 돈도 요구했을텐데...
아닌척 하는거 보면 섹도 별로 재미없을듯
맞아요~~~ 가식적이예요...
그리고...느끼지만.....
돈이 필요해서 ....연락한게 맞습니다...ㅡ.ㅡ;;;어제...만남으로...완벽히 알게 되었습니다....
그냥...아주 가끔 연락하기로 했습니다..ㅡ.ㅡ;;;;
저도 결혼까지 생각했던 여성분이 있었지요~~~근데....만남때 돈이 많이 들어갑니다.
뭐~~~ 여친있는 것이나....
장기녀있는 것이나...크게 차이를 못 느끼겠더라구요.....
다만....여친은.... 간섭이 워낙 많고.... 정말 내 개인시간 필요할 때도...옆에 있으려 하고....
장기녀는....내가 가라면 가고...오라면 오고...
가장 큰....건....저의 판타지(?)를 실현 할 수 있다는 게 ....(물론...합의가 있어야 하지요...ㅋ~~~)
어찌 만드시는지..
부럽습니다요
뭐~~~어플로 건지는 경우도 있기는 하지만....드물고...(지금 장기녀 중엔 한명이 있지만...힘들게 건졌음)
보통은 단골 업소 실장들을 통해.... 얻습니다.
NF으로 온 아이들 운 좋게 건지는 경우가 제일로 좋고....딴에는...1~2개월 일하다가 본인과 안맞아
실장과 상담하면....실장이...저에게 연락하는 경우도 간혹 있구요 ~~~
하나는 97년생 하나는 99년생
보내고나니 시원섭섭하네요
저도 없을 때 이 언니가 그립겠지요~~근데..지금은...뭔가...계륵인 상황이네요...
일단 충분히 돈이 많은 능력자네여
아닙니다....똑같은 직장인입니다...
음....그것도 그렇긴 하겠네요...
하지만...이름...사진...등등이...밝혀지지 않아도....찾을거 요즘 죄다 찾아 내더라구요....
(마지막 짤은 상기의 언니가 아니고....현재 올라와 있는 사진은 카톡을 직접 클릭해서 보지 않으면
얼굴 전반부를 알수 없기에..... 올렸습니다...완벽히 식별할 수 있는 사진은 아니라는 점 유념해 주시길~)
뭐~~~이미 업소에서도 일했던 언니이고...제가 모르긴 몰라도 여탑에서 이미 만나 보셨던
회원분들도 계실텐데.....
능력자도 상능력자 이신듯, 부럽습니다
닉팔이중님 과 똑같습니다..
가난한 노동자 입니다...ㅡ.ㅡ;;;;
부러워 하지 마세요....
노총각....슬픕니다....
넘 자랑이 심하십니다. ㅎㅎㅎ
장기녀 하나 없는 저같은 놈은.. 우쨋든 부럽네요. ㅋㅋㅋ
자랑은 아니였는데....의도가 잘못 전해진듯 보이네요 ㅡ.ㅡ;;;
그냥 부럽습니다.
파란님도 꾸준히 한 업소에 가시고, 그 실장과 친하게 되면......저런....경우가 생기실 텐데....
부럽긴요~~~ 파란 님도 하실수 있습니다...
어제 만나 간단히(숙박이 아닌 자정에 헤어진 바로) 만난 바로는....
역시나...마음에 품어서...그런것은 아닙니다...
(역시나 돈은 맞는데...요즘 시국이 어수선해서...새로운 남자를 만나기는 싫은가 봅니다....)
난 안 무섭니 ???? 라고 묻자...
오빤 재밌어....무섭긴...너무 좋다네요...
강하게 몇가지 더 제안 했는데....수락한 걸 보면....
역시나...전...호갱인가 봅니다..ㅡ.ㅡ;;;
궁금한게 있습니다. 요즘 장기녀를 만나게되면 하루에 보통 얼마정도 지불? 하시나요?
처음 컨택하여...만남을 하게 되면...싸이즈에 따라 다르지만...보통 40~50입니다.(역시나 숙박비 식사비 제외하고...)
근데....만남을 두어달(세번 네번 만나게 되면)이 지나면....언니가 알아서 금액 조정을 해 줍니다.
(가난한 직장인이 것을 알기에~~~)
그래서 30으로 떨어지는게 보통이고...서로가...편하게 식사비도....더치 하는 경우도 많구요....
(가끔은 언니들이 사주기도 해요 ~~~, 외곽지역 텔로 나갈땐...기름값이나...톨비를 가끔 계산해 주기도 ^^)-하지만...대게는 제가 냅니다...
그래서 최고 70만원~~최하 50만원정도 들어가게 됩니다(식사비+텔비+언니용돈)
근데....보통 장기 4달이 넘어가게 되면...언니들이 알아서 텔...잡는 경우가 많습니다 ^^
식사도 가끔 사주더라구요 ㅋ~~~~(제가 가난한 걸 아나 봐요...그것보다...언니 만나자는 횟수가 적어지면...알아서 ㅋㅋㅋ)
조건 없이 계속 만나보세요 그럼 여자가 만나던지 안 만나든지 하겠죠 깊은 관계를 원하지 않으시면 단칼에 끊는게 좋은듯합니다 떡정 무섭습니다
저의 싸이즈가 길지도...굵지도 않습니다...그저...모터혀놀림이...특수하지요 ㅋㅋㅋ
아무튼 어제 만난 것으로 확인을 했습니다...
업소언니로 만난 언니들 조건으로 만난 언니들 중.....그 언니들이 양지로 넘어올 가능성은 거의 제로에 수렴합니다.
남자들의 착각은 이 언니들이 혹~~~나를 좋아하는게 아닌가... 하지만,
그렇게 되면...언니들이 초반에 만남에 이야기 합니다....
이렇게....오래간(적어도6개월 이상) 만남을 한 언니들에게...제가 너무 심한 기대를 한 것 같아요 ㅋㅋㅋ
돈이 필요해서....연락한게 맞습니다...(근데...다른 사람은 안 만나겠다니...ㅡ.ㅡ;;;;)
그래도 능력자시네요..
능력자 아닙니다...
단골로 한 업소...무지하게 많이 가면....알아서...저런 기회가 옵니다....
생각해 보니 그 업소에 쓴 돈이 ...천만원이 넘네요 ㅡ.ㅡ;;;;
아띠...이거 부러우면 지는건데;;
돈주고 만남 하는데..뭘~~~부러워 하세요 ㅡ.ㅡ;;;
그냥..업소녀와 똑같습니다...
저 아이도...업소에서 일하던 아이입니다.
처음 만났을 떈~~~NF라 해서....실장한테 이야기 해 장기로 만들었던case입니다....
(업소는 2달째...그만둠 -힘들다고 함...)
장기녀 한명 떠나보내서 외로움을 느낀지 3달 넘어가는 섹스리스 유부남입니다. 분양되면 줄섭니다. ㅠ
돈을 필요로 하는 아이가...왜....다른 남자를 만나려 하지 않는지 이상하더라구요...(업소에서 일했으면서....)
아무튼 계속 이야기는 하고 있습니다.
저는 강하게...새로운 조건(녀석이 저를 안 만나겠다는 이야기를 할....조건들)을 걸었는데...
다...할 수 있다고 하네요..ㅡ.ㅡ;;;;(더러운 것도...좋아라 하는 줄은...몰랐네..ㅡ.ㅡ;;;)
창녀가 내가 창녀예요라고 물어보니 할말이 없네요..ㅋㅋㅋ
저도 창녀라고 생각했는데....
(물론 만났을 때 그렇게 대우하지는 않지만, 정말 내가 좋아하는 여친처럼 대우해줌 ㅋ~)
그렇게 다짜고짜 물어보니....할말이 없더라구요...
이 후의 대화가 더 있는데...용량 오바로 안올라가서...
관짜님 댓글에 몇개 더 올립니다...ㅡ.ㅡ;;;
여기엔 분명 30만원 받아도 된다고 했는데...실상...어제 만나보니 ...아니였습니다...
어젠....그애 말대로
'한번 맛 보면 나 못 잊을 꺼야 ' 의 식으로...
꽁으로 하기는 했는데...
결국은 ... 돈이네요 ㅡ.ㅡ;;;
너무 부럽습니다. 돈때문이라도..
연락이 되어서 만날 수 있다는 것이
이런게 부러울 떄도 있네요....
업소녀와 다를바가 없는데...
저도 님과 비슷한데.. 전 한명입니다..20대 중반
위에 페이 부분도 있는데.. 30에 두번 아님 한번
전 한번이라...또 부럽군요
첨부터 길을 잘 못들여서..
첫 조건친구는 2/15에 봤는데. ㅜㅜ
돈이 필요할 때만 찾는 족속들이 맞는데
떡정이 먼지..ㅜㅜ
떡 정이라기 보다는
정확하게는 할(??)수 있는 것들이 많아서요
나이가 있는 애(30대초반)다 보니
오래간 만났었고 (20대초반 만남)
남자가 좋아하는거 많이 알아서
대놓고 말하면
질사 입사 얼사 69 후장 골뱅이 골든플 시오후끼
설정플 사정액먹기 손가락 끼우고 자기
등이 가능해서 ....
이번에 매달려서 말도 안되는 거 제시 했는데
가능하다고 하네요
-.-;;;;
돈이라고 봐요.
이게 확실히 구분되는게 나이트에서 만나서 만나는 여친네들은
텔비는 제가, 밥은 그쪽에서 거의 N빵하거든요.
이게 정이라고 봐요.
만나보니 돈이 맞습니다...
돈때문에...연락 한거더라구요....
만남 이어 가려고...어제는...공떡까지...ㅡ.ㅡ;;
암튼~~~ 돈이 세상 제일인
시대입니다...
능력자 시네요 전 마지노선이 15까지 인데....
아무리 이뻐도 그이상주면 이상하게 현타오고 아깝다 생각이 드네요
그이상은 아무리이뻐도 쳐다도안보죠 ㅎ
간혹 장기녀가 온종일 놀아주면 2더줍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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