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한국 여자는 산후 조리를 안하면
몸이 망가진다는 미친년들이 판을 치는군요.
서양년들은 산후 조리를 안해도 전혀 문제가 없지만
한국여자는 신체 구조가 틀려서 산후 조리 안하면 후유증이 온다는 개소리를 아직도 들어야 하는게 짜증이 납니다.
썰을 풀자면
보통... 서양은 여자가 임신을 하더라도... 애를 놓기 전까지는 하던거 늘 그대로 합니다.
헬스클럽 다니는 여자들은 계속 다니고 철인 3종 경기 준비하던 여자들도 출산전까지는 그냥 그대로 준비 합니다.
근데 한국년들은 임신했다고 하면 ... 아이고.. 조심해야되 이지랄하면서 3개월은 누워서 일어나지도 않는 년들도있습니다.
시발.. 나는 하루만 누워있어도 별 좆같은 증상이 다나와서 곧 내일 죽을거같은데
썅 아무리 건강해도 몸 조심한답시고 집구석에 처박혀있으면 다 골병 듭니다.
근데 이년들은 자기가 한국인이라서 그런지 압니다.
오래전일이긴 합니다만 제 와이프가 그런 소리를 한적이 있어서
과거 출산하기전날까지 매일 10km 런닝 시켰는데
출산후 3일 후에도 10km 런닝 시키니까 잘하더군요.
결론은 한국년이 신체구조가 문제가 있는게 아니라
유독 한국 년들이 임신하면 조심 한답시고 평소 걷던 길도 차를 타고 다니고 하니까 없던 병도 생기는겁니다.
P.S
그래도 산후 조리원은 보내줬음.
왜냐하면 산후 조리원에 애 맡기고 런닝 해야 하니께...
그런걸로 남편의 애정도를 시험해 보려고나 하고 말이죠
강쇠의 글에
더몸 북조선 자생이의 콤비네이션이 심상치 않단말이지 ㅡ..ㅡ
김치뇬들
신혼여행은 무조건 파리 하와이 몰디브 등
젤 비싼데로 본전 뽑으려함
출산후 50대가 되면 산후조리가 안되었을경우
무릎이차고시리다..허리가 아푸다...등등
몸이 아프다는것을 주변에서 들어봐서
공감은 합니다..
할배가 후장 대줄때
지가 몸관리 못한거를 산후조리 탓하는거죠
조심해야 하는데 태교여행은 왜들 가시는지... ㅎㅎㅎ
굿입니다 ㅎㅎㅎ
사람은 편하고 좋은걸 보면 쓰고싶어하는겁니다
애낳고 나면 몸이 이상해지긴 합니다.
우리는 찬물을 못먹게 하지만,미국은 찬물 먹으라 하죠!!
단 빨대로 잇몸에 찬물이 안닿게 해서 먹으라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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