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결혼 글 보다가 문득 제주변 생각과 제 경험이 생각 나서 몇자 적습니다.
남자가 40이 되서 결혼에 대한 미련과 아쉬움이 생기는것과 여자가 40이 되어서 드는 느낌은 많이 다른가 봅니다.
뭐 남자는 능력만 되면 40이 아니라 70이 되서라도 세쌍둥이 네쌍둥이 낳아 기르면 그만입니다.
작년에 주변에 친하던 여자 동생들이 3명이나 결혼을 했네요. 셋다 한국나이 40살.
곰곰히 생각해 보니 몇년 동안 주변의 동기 후배 이웃등 거짓말 처럼 39-40에 결혼을 하네요.
마누라한테 물어 보니 여자는 폐경에 대한 공포와 아이를 갖는것에 대한 미련과 동경이 남자 보다 더 강하기 때문에 30대 초반과 40살 바로 전에 미치는 시기가 온다고 하더군요.
30대 초반은 이 일을 평생 할수 있을까 하는 의문과 여자 특유의 무책임,자신감 없음 등등이 범벅이 되어 그냥 아무나 붙잡고 결혼하거나 뒤늦은 대학원 진학이나 유학등으로 이어 지며 두번째 경우의 노처녀 들이 또 빈둥거리며 집안돈을 빼먹다가 폐경이 가까와 지고 집안 눈치가 보여 더이상 버티기 힘들때, 또는 몸이 이유없이 시름시름 아프거나 외모가 확연히 늙는등 독거 노인의 공포가 이어 질때 결혼들을 하는것으로 분석됩니다.
물론 해외 여행이다 화장품이다 성형으로 변변한 집한칸은 커녕 통장에 돈천만원도 없는 상황이 더 결혼을 결심하게 만드는 이유입니다.
요즘 여자들 생활하는거 보면 당연히 모아둔 돈이 없죠. 밥은 사먹거나 집에서 가져다 먹어서 멸치 볶음 하나 못하는 여자가 천지입니다.
전 이런 여자와 결혼하는 남성이 걱정됩니다.
이미 누가 봐도 상폐녀고 상종해서는 안될 폐품인데 결혼에 골인 하더란 말입니다.
여자 집에서 물려준 재산이 있거나 연상이어서 엄마나 누나같이 포근할줄 알고 결혼하는듯 한데 거의 자살각이더란 말입니다.
40년동안 살던 근성이 남아 있어 백프로 페미니스트에 살림은 전혀 못하고 근근히 자신이 얼마 버는걸로 살림은 반반,
임신이 가능하면 다행이고 설령 임신하더라도 노산으로 거의 죽음을 문턱에 두게 되죠.
육아는 20대 출산과 차원이 다르다는것만 알아 두십시오. 친정부모도 이미 늙어서 지원을 못받기 쉽습니다.
부탁드리고 경고 드립니다.
위와 같은 여성을 만나고 계신 분들,결혼에 신중 신중 또 신중하세요. 40 가까와진 여성과 (특히 초혼)결혼하는건 굉장한 희생을 필요로 하는 일입니다.
남성이 40가까와 지고 혹여 경제적으로 여유가 없을때 비슷한 나이나 연상등이 경제적으로 따지지 않고 부드럽게 대해 준다면 당연히 혹하고 결혼을 생각하게 됩니다.
혼자 살더라도 아무 지장 없는 세상에 살고 계시니 서두르지 마시고 천천히,신중히,자연스럽게 결혼하시길 빕니다.
상폐녀는 거르는게 답입니다.
섹 스 얘기나 하시지 결혼은 무슨
경험담 인가요?
나이가 들어갈수록 더더욱..
공감이 가네요...제 주위에..저런 노처녀 언니 한분 계십니다...
물론....초등학교 동창요~~~문젠.....그 문제를 인식을 못하는게
요즘 눈이 빨갛게....남자 하나 물려고 작정을 했더라구요~~~
저런 언니들 결혼하고 애 낳으면 애봐주는사람 월급까지
벌어와야 하는게 남자 숙명이죠..
결혼에 골인하면 강남에 브런치 먹으러 나가기 바쁨
페미들도 마흔 넘어가면 현실을 깨닫고 조금씩변하는거같더라구요
주변 사람들에게 어필이 안 되니까 잠재적인 정치세력으로 변하죠.
답이 없습니다. 안탑깝네요
40먹고 의사면 총각인데도 주변서 가만안둠...
20초 간호사도 들이댐 ㅋㅋ
여자의사면 그냥 노처녀고 ㅋㅋ
모임활동 활발히 하는 여자들을 조심 해야합니다 ㅎ
40살 여자를 만날수있다는것만으로도 능력자...ㅠㅠㅠㅠㅠ
60대할매한테 정신 팔려서 자식들 줄 유산도 뺏기는 할배들도 있죠
살아보니 윗글은 진리입니다. 분명 모아둔 돈이나 경제적 능력이 미천할거며 음식 등 살림 완전 못할 확율이 99%임. 그러나 1% 예외는 있겠지요^^
집안 조코 얼굴조코 한 애들은 나이먹을때까지 결혼 안하는 애들이 없어요 청담동이랑 벤틀리 롤스리이스 기사들이 주차하는 유명 피스트니스나 음식점 가면 시어머니나 지엄마랑 밥쳐먹으로 온 정말 연예인은 하녀로나 쓸만한 귀티가 줄줄 흐르고 새댁들 많아요 보면 다 20대 후반이나 될랑가 늙탱이들 없어요 어설픈 년들이나 결혼 안하고 버티며 입만 살아서 나불대는거지 시팍ㅋㅋㅋ
잘보고갑니다 ㅎ
맨날 개소리만 지껄이네.
제가 모임하다가 느끼는게 40넘는 여자는 동감이지만 30대 후반까지도 정신 못차리는 미친X들 정말 많네요.
결론은 40세 가까운 평범한 남자가 결혼할 여자는 극히 한정되어 있다는 얘기네요
요즘 현실을 볼 때 공감 가네요
공감합니다.
읽고나니 정말 무서워지네요 여자들이...ㅠ
50넘으니 40이면 땡큐임..
참 웃긴건 그런 40근처의 여자들이 눈이 더 높져 ㅋㅋ
결코 허무맹랑한 말이 아닙니다. 솔직히 말해 저정도면 다행일 수 있고 채무가 있는지 없는지 얼마나 있는지 반드시 확인하셔야 합니다.
육아와 살림은 물론이고 경제 개념없는 여자까지도 생각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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