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일엔 웬간하면 사회생활에 열중하고... 운동도하고... 문화생활도 하고...
주말엔 미처 못달린거 달려보려는데 요새 발기가 시원치않아 쉬고 있습니다. 스트레스 때문인지 심적인 불안정인지 모를 환경탓을 해봤는데 실제로는 그냥 안맞는 언니를 본게 아닌가 싶습니다.
서로 전혀 문제가 없는데 서로의 기가 안맞으면 이게 반응이 없더군요... 그래서들 커플들이 헤어지나 봅니다.
일단 심적인 부담을 덜고 검증된 언니와 재기를 노려 봐야 겠습니다. 이것도 하나의 사이클이라 볼수 있는데 이런 시무룩한 상황을 이겨내지 못해 발길을 끊는 경우가 허다한거 같습니다.
이것도 유흥문화인데 스트레스 받지말고 나한테 맞는 언니 찾아 즐겁게 즐겨야 겠습니다.
무리해서라도 8월달은 달리고 있습니다
이번달만 달림비지출이 200백이 넘어갔네요
순수 조건만으로요 ㅜㅜ
오늘은 보겓엇씨 안부 안뭍노
할배 엔비옹은 대꾸자췔 안허네 여지껏 ㅋㅋ
일방적 구애인가?? 짠하네
멍멍 왈왈왈 으르르르 컄
할배도 글좀 올려 신고차단이 그라고 겁나쇼??
할배 개소리가 그립네 요즘 ㅡ..ㅡ
화류계 아저씨도 안보이고 강쇠할배 요즘 맛탱이 갓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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