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쁜여자 보기는 좋다 ,,
글램한여자 하기좋다 .
쪼이는여자 즐겁다 ,,
어린여자 그냥 좋다 ,,
나이든 여자 연륜이 있어 좋다..
불끄면 가가 가요..그 구멍이 그구멍이더라..
안녕하세요 ,,낮거리와 밤거리는 늘 다른 여자를 추구 했던 제가
제가 이런 소릴 할 줄이야...실은 약 6개월전에 일하던중 허리가 뒤로 접혔다 펴젔습니다...
그날은 괜찮은거 같아 집에오고 담날 여친과 놀고 집에와 와이프랑 놀았지요 ,,
헌데 일주일뒤 갑자기 한쪽다리가 안움직여 병원에 갔더니 ,,당장 치료 해야됩니답니다,,
MRI찍어보니 세상에 4번디스크가 터져서 제 다리신경을 누르고 있는것입니다,.
수술해야되는데 터진 위치가 너무 좋지 않아 근육을 제거 해야 한다더군요,,
그리고 3,4,5번 디스크에 철심을 박어 고정을 해야 한다고 ,,생각 잘하시라고 ,,
네,..한방에 빙신되었습니다..
소식들은 친구들이 병문안 오고 일어나면 하드코어 가자고 제가 가자는데로 가줄테니 일어나라고 ,,
기운 붇돋아주더이다,,.
수술 안했습니다 ,,병신되기 보다 차라리 고통을 감수 하기로 하고 6개월간 재활만 했습니다..
친구들은 어디갈지 말만하라고 하지만 ,,,제 동생은 힘을 잃었고 ,,발기가 되더라도 허리가 찌릿하면 동생이 스스로 할복을 해버립니다..
슬프지만 현실입니다...
하고 싶습니다.,..정말 하고 싶습니다..미치도록 하고 싶은데 ,,더럽게 아픕니다..
허리 아끼세요 여러분 정말 한번 간 허리는 돌아 오질않습니다.
하드코어 추천 좀해 주세요 ,,친구가 쏜다고 합니다...어여쁜 아가씨와 마지막 허리를 써보려 합니다..
의사 선생님에게 진통제 받아 두었습니다.
정말 마지막일거 같습니다...
그러느니 수술을 받으시고 재활하시는게 낫지 않나요?? 괜히 고통은 고통대로 받고 몸은 몸대로 못움직이는거 보다는...
수술하면 80~120도 사이뿐이 허리가 안움직인다고 합니다,,,허리를 고정 시키는겁니다..그럼 당연이 아래허리는 못쓴다는거죠,,,지금은 아파도 움직여집니다,,
단지 제소중이가 ,,6개월간 착하게 죽어있을뿐이죠 ,,
근데 아픈것도 아픈거지만 재활하면 낫는건가요? 이상태에서 낫는다는 보장도 없이 더 나빠질바엔 그래도 수술이 더 나을거 같은데...낫기만 하면야 참을수 있겠지만요
재활은 통증을 줄여줄뿐 아픈건 그대로입니다..단지 나빠지지않게 하는건데 ,,심해지면 대소변 장애가 온다고 하더군요..그래서 그러기전에 해준다고하는것을
해봐야쥬
그럼 더 고민하고 자시고 할게 없는데요? 심플해졌자나요. 무조건 수술해야죠. 제 생각엔 그길밖에 없는거 같은데요
감사합니다..아직은 본능이 더 강합니다...
길게 보시고 천천히 재활치료 꾸준히 하시면 동생이도 예전처럼 돌아올 겁니다.. 희망을 가지세요..
감사합니다 ,흑흑
그러면 궁극적인 해결방안이 뭔가요? 세상에 돈으로 안되는게 있나요? 돈좀 닛으시면 시력좋은 의사한데 가서 치료받는게 최우선아니겠소?
서울대병원.. 경찰병원...아주대병원 연세대학병원, 삼성병원 등 MRI들고 가봤습니다..2번 다시 찍었고요 ,.,근데 ,,다들 아직 젊으시니 아파도 참고
수술은 피하라고 하더군요.,.말그대로 똥오줌 제어 안되면 그때하고 그땐 허리 숙이는건 불가능하다고 하더군요,,재활비가 한번 갈때마다 16만원정도 들고
매달 병원비가 200가량 나오니 수술할가도 싶지만 허리를 못 숙인데요..이말한마디가 너무 무섭더라구요 ,,
결론 모든의사들이 버티라고 합니다.,.버틸만큼..
재활로 90퍼까지 2년걸린답니다
수술말고 치료된다고합니다
제가하고있는데요 효과보면 그때 말씀드릴께요 ㅎ
허리를 다쳤음에도 낮밤으로 흔들어댓던 댓가를 저위의 누군가가 벌을주시는듯요
절대, 절대 수술하지 마세요
인체는 복원력과 자생력이 있어서 관리하면 반드시 스스로 나아집니다
허리는 완치라는 것이 없습니다 지구전적으로 관리하세요 걷기와 꺼꾸리만으로 예전의 건강으로 반드시 돌아갑니다
제가 증인입니다
시술이든 수술이든 허리에 절대 칼대지 마세요
삼가 위추를
이분의 아픔을 보면서 건강한 우리에게 축복이 있었다는 사실을 깨우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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