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어딜 가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오피도, 떡방도, 핸플도, 건마도 갔다와서 만족하는 경우가 반에도 훨씬 못미칩니다.
이러니 자꾸 노인네같이 옛날 타령만 하게 되는 것 같네요.
핸플 가서도 많이 주워먹고, 오피 언니랑 밖에서 만나 실컷 먹고,
조건하는 애 친구 꼬셔 이대일 하고...
핸플, 오피, 조건 마음껏 골라먹던 때가 그립습니다.
물론 그 때도 내상이란 게 있었지만, 지금은 그 때 기준의 내상이 평균이 된 것 같습니다.
요즘은 대체 어디가 재밌나요?

모니터와 평생여친 두손이 있으니까요 ㅎ
나이드셔서 그런거 아닌가요 ^^ 저야 말로 하는것도 재미 없어요 ㅠ.ㅠ
한... 한달 굶다가 가시면
좀 달라보입니다
저는 ...
저도 막 눈썹 찡그려지면서 너무 흐느끼는 표정짓고 , 그러면 오히려 졸라 안꼴리고 별루더군요, 그냥 웃으면서 장난스럽게 박힐때 개꼴림
과거 썰이나 풀어주시면 어떨지?
현타가 오네요
아직은 못 느껴 봤네요
왁구에 대한 갈증은 죽어야 끝납니다.TT
업소는 많아지고 업소녀들도 많아졌는데 마인드 좋은 언니들이 적어서...
지금 평달이 그때의 내상이지요 ㅠ.ㅠ
요즘은 갈데가 없죠. 경기도 너무 불황이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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