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분이 예전 타사이트 유흥포럼인가 거기서 유명했던 꽃자 그사람인가요??
18센치 대물 쉬멜이라서 가서 후장 박히고 왔다는 후기 본거 같은데...
예전에 돈 겁나 벌었다는거 보믄 우리나라두 게이나 쉬멜 요런 퍼센티지가 많은가봅니다
요새 유툽이 돈이되니, 개인방송을 많이 하네요~
정배우라는 사람이 폭로를해서.... 구독자가 50만이믄 돈이 꽤 될텐데
여튼 오늘 하루죙일 1위가 꽃자라서 ㅎㅎ 근데 쉬멜두 남자라서 하루 3탕이상 뛰긴 힘들었을텐데요 ㅎㅎ
꽃자가 박힐때도 있고 꼽을때도 있고 그랬나부네요
개인적으로 여자랑 후장은 안해봤는데
그렇게 좋다죠?? 쪼임이... 가끔 안마나 오피 나이트 요런대서 만나서 뒷치기 할때보믄 똥구녕이 겁나 시커먼 처자들이 있던데
핑꼬가 아닌 ㅋ 그럼 후장을 해본건지 잘몰라서...
18센치면 그리 대물도 아닌데요
ㅋㅋ 전 그거 보단 작어서요 ㅠㅠ
2가지 설이 있죠..
한번보면 너무 맛있게 생겨서 빨고 싶어서 "꽃자지"라는 얘기랑...
나도모르는 사이에 똥꼬를 대주고있게 돼서 형 뒤에다가 한번만 꽃자...라는데
전 만나본적 없습니다..!!
이런 시팔센티를 봣나
세상은 참 요지경 이군요
허허 깜짝 놀랐습니다.
싸가지 없는 내상녀로 유명했다고 전해들음
아래사진만 놓고 보면 여자는 약성괴의 업소녀 느낌나는데 남자는 살짝 아이돌느낌..남자였을때가 낫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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