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해보기도 많이 해보고 그랬는데... 여친이나 오랜본 여자를 꼬셔서 관장해주고 준비다해서 막상하고나면 현타옵니다.준비과정이 힘들어서... 업소에서 돈내고 해도 현타옵니다. 굳이이걸 돈더주고?... 좋았던적은 여러번있지만 공통점이 있더군요. 개발 끝나서 여자가 먼저 하자고 조르거나... 후배위종류 하다가 손가락으로 애무해줬는데 반응이 좋아서 바로 넣고 즐겼을때... 싫다거나 돈때문에 억지로 대주는건 별로 입니다.(후장아니라도 다그렇죠^^) 호기심 뿐이라면 태국 휴게텔 필콘녀만 추천합니다.
미시찾아삼만리
미시찾아삼만리 · 19-08-16
해서 좋을 것 하나도 없습니다.
하는 사람(남자)도 찝찝하고, 해주는 사람(여자)도 아프고, 한동안 불편하고요.
차라리 입사가 나을 수 있죠.
뱉으면 되니까요.
입사할 때 삼키는 여자들도 있긴 한데, 간혹가다 알러지 반응 있는 경우에는 호흡곤란도 온다고 하더군요.
럭셜맨
럭셜맨 · 19-08-16
궁금하면 본인이 직접 해봐야지요.
뭐든 느낌은 주관적인건데 남의 느낌을 굳이
물어볼 필요는 없습니다.
설렁탕이 맛있나요, 닭곰탕이 맛있나요 하며
물어보는것과 같겠죠.
한번쯤은 경험해 보는것도 나쁘지 않고 굳이
얘기하자면 질벽의 오묘함과, 단지 배설을 위한
밋밋한 장 끝부분의 차이를 느낌으로 표현하는게
나을듯 하네요.
hocuspocus
hocuspocus · 19-08-16
한 번 해봤는데 전 그냥 그랬슴다
깡따구
깡따구 · 19-08-16
깨끗하게 관장 시키고 하면 할만합니다
너무 자주는 하지마시고 가끔식 먹으면 괜찮죠
전 그래도 결국 보지가 더 좋더라구요
머니투데이
머니투데이 · 19-08-16
저도 한번해보고 그뒤론 안하게되네요. 별로 느낌도 안좋고 뻑뻑하기만 하고.. 그닥..
럭키루키
럭키루키 · 19-08-16
콘돔 꼭 끼고하세요ㅎ
겐조남
겐조남 · 19-08-16
그닥 다시해보고싶다 그런느낌은 안들어요 개인마다틀리겠지만
군계일학
군계일학 · 19-08-16
전 지금 까지 딱 한번 해봤는데 진자 좋았거듣요 넣으면 쏘옥~ 빨려 들어가는 느낌 ㅎ 냄새 이런건 술마셧어 잘모르겟구요 암튼 진짜 좋았던 기억이 ㅎ
신재생에너지
신재생에너지 · 19-08-16
그냥 그래여 단지 사정해도 안심이 된다느것 말고는ㅋ
죠스111
죠스111 · 19-08-16
생각보다 별로에요ㅋ
마왕과나
마왕과나 · 19-08-16
하는거 비추천 병걸림
복지리
복지리 · 19-08-16
해봤는데....묻어 나옴
오래LONGTIME
오래LONGTIME · 19-08-16
그냥 넣으라는 구멍에만 넣읍시다 ㅎㅎ
똥싸라고 만들어놓은 구멍에다 넣고싶으신가요
스테이플
스테이플 · 19-08-16
한번 해보면 판타지 사라져요. 조임 엄청 약하고 특히 항문만 강할뿐 나머진 허공
콩티지빈
콩티지빈 · 19-08-16
다들어기지도 않고 아프다고 지랄거리고 오일 아무리밖아도 별로임
비뇨기과가서 전립선액 뽑을때 의사선생이 손가락 내후장에 넣고 쑤시는 그느낌입니다
튀김
튀김 · 19-08-16
그냥 해봤다라는 정도... 색다르다는 느낌 이외엔 별다른 것은 없었다는...
wipi
wipi · 19-08-16
준비만 잘하머면 뭐 묻어 나올거 없고 깨끗 합니다 그리고 모든 여성의 애널이 다같은 맛은 아니더라구요 쪼임이 진짜 강한 여자가 있는가하면 덜한분도 있구요 1호선보단 2호선 선호하는 분도 많죠 ㅋㅋㅋ
왜 말 끝마다 우심?
느낌이궁금하긴하네요
왜 울어요... 항문섹스 무서워서요??
제 경우엔 뭐 굳이...
경험후 또 해봐야겠다 막 찾고 그러진않았음
호불호가 갈리는듯 항문만 고집하는사람들도 좀있음
경험없이 하고나면 현자타임 오집니다....
똥내는 물론 건더기가 나오는 경우도 있어여...
호기심에 해보고 가끔 생각납니다
여친이나 오랜본 여자를 꼬셔서 관장해주고 준비다해서 막상하고나면 현타옵니다.준비과정이 힘들어서...
업소에서 돈내고 해도 현타옵니다. 굳이이걸 돈더주고?...
좋았던적은 여러번있지만 공통점이 있더군요.
개발 끝나서 여자가 먼저 하자고 조르거나... 후배위종류 하다가 손가락으로 애무해줬는데 반응이 좋아서 바로 넣고 즐겼을때...
싫다거나 돈때문에 억지로 대주는건 별로 입니다.(후장아니라도 다그렇죠^^)
호기심 뿐이라면 태국 휴게텔 필콘녀만 추천합니다.
해서 좋을 것 하나도 없습니다.
하는 사람(남자)도 찝찝하고, 해주는 사람(여자)도 아프고, 한동안 불편하고요.
차라리 입사가 나을 수 있죠.
뱉으면 되니까요.
입사할 때 삼키는 여자들도 있긴 한데, 간혹가다 알러지 반응 있는 경우에는 호흡곤란도 온다고 하더군요.
궁금하면 본인이 직접 해봐야지요.
뭐든 느낌은 주관적인건데 남의 느낌을 굳이
물어볼 필요는 없습니다.
설렁탕이 맛있나요, 닭곰탕이 맛있나요 하며
물어보는것과 같겠죠.
한번쯤은 경험해 보는것도 나쁘지 않고 굳이
얘기하자면 질벽의 오묘함과, 단지 배설을 위한
밋밋한 장 끝부분의 차이를 느낌으로 표현하는게
나을듯 하네요.
깨끗하게 관장 시키고 하면 할만합니다
너무 자주는 하지마시고 가끔식 먹으면 괜찮죠
전 그래도 결국 보지가 더 좋더라구요
저도 한번해보고 그뒤론 안하게되네요. 별로 느낌도 안좋고 뻑뻑하기만 하고.. 그닥..
전 지금 까지 딱 한번 해봤는데 진자 좋았거듣요 넣으면 쏘옥~ 빨려 들어가는 느낌 ㅎ 냄새 이런건 술마셧어 잘모르겟구요 암튼 진짜 좋았던 기억이 ㅎ
그냥 그래여 단지 사정해도 안심이 된다느것 말고는ㅋ
그냥 넣으라는 구멍에만 넣읍시다 ㅎㅎ
똥싸라고 만들어놓은 구멍에다 넣고싶으신가요
아프다고 지랄거리고
오일 아무리밖아도 별로임
비뇨기과가서 전립선액 뽑을때
의사선생이 손가락 내후장에 넣고
쑤시는 그느낌입니다
그냥 해봤다라는 정도... 색다르다는 느낌 이외엔 별다른 것은 없었다는...
그리고 모든 여성의 애널이 다같은 맛은 아니더라구요
쪼임이 진짜 강한 여자가 있는가하면 덜한분도 있구요
1호선보단 2호선 선호하는 분도 많죠 ㅋㅋㅋ
울지마 바보야.
해봤는데 저는 솔직히 그렇게 쪼여주는맛도 못 느꼈네요.
떵 독 올라요 ~~~~~ ㅎㅎㅎ
콘돔끼고 하긴 했는데 빼빼로 된 적 있어요. 우웩
사람마다 달라요 그냥 넣기만 해도 싸게 만드는 명기가 있듯이
후장 명기가 있고 그냥 근육 덩어리가 있어요
그냥 호기심에 해 보는 것일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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