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오스는 방비엥의 액티비티와 마음의정화죠 유흥생각하고가시면 허탈합니다 마음비우고 힐링하러다녀오세요ㅎㅎ 물론 수도인 비엔티엔도 별거없습니다 심지어 관광도 별거없어요
김빵꾸
김빵꾸 · 19-08-16
라오스 모르니 머 볼거 없다 유흥 없다 하는 겁니다,,벳남, 태국 이랑은 느끼지 못하는 맛이 있습니다, 또 아직 라오스 만 할수 있는 유흥이 있습니다,,관광객은 모르는..
아직도 라오스 는 풋풋한 무제한을 맛 볼수 있죠 ㅎㅎ
toomuch
toomuch · 19-08-16
어딜가나 캐바캐 인것은 맞는데...라오스애들은...그 갭이 무척이나 크더라구요~~
전 한번 가봤는데...(이것을 다라고 할수는 없겠지만....한번가고 충격이 커서 다시는 안감....)
이쁜애들은 정말 벳남과 태국 비교해도 그 이상인데.... 못생긴 애들은.....최악~~~~~~~
기본적으로 필을 원숭이라고 하지만....라오스는....정말...ㅡ.ㅜ;;;
정말 원석을 보고 싶다면 라오스를 가는게 맞지만...잘 탐구(???)하셔야 할 듯~~~~~보입니다...
체스맨
체스맨 · 19-08-16
다른 회원님도 라오스 애들이 침대위에서는 목석이라고 하시던데요.
정 그렇게 신음도 없고 아무런 행동도 보이지 않는다면 그냥 리얼돌하고 섹스하는 마음으로
섹스를 하면 되겠는데요? 리얼돌이야 말로 거부는 안하지만 확실히 사람하고 섹스하는 맛
보다는 떨어지니까 한층 더 진화된 리얼돌하고 섹스한다고 생각하고 섹스하면 그나마 위안이
될듯 싶네요. 필녀들은 지가 섹스하기 싫으면 아침까지 있겠다는 약속도 펑크내고
집에 가버린다던데 라오스 애들은 최소한 그런 단점은 없는듯 보여서 미친척 한번쯤은 시도해
볼만 할것 같습니다. 뭐 목석이면 자기가 하고 싶은거 다 해도 되는 강점은 있겠네요. ㅋㅋ
김빵꾸
김빵꾸 · 19-08-16
15살 16살 17 살 이런 애들 이랑 해서 그래요..우리나면 14살 15살 16 살이죠..시골에서 와서 나이를 다 속여요..18 살로..화장 떡칠하고..
그래도 23~24 은 돼야 일 제대로 하죠...ㅎㅎ..그리고 특히 한게 전부 골뱅이를 다 해요,,골뱅이 에 대한 지식이 없는 건지,,첨 만난애도 술먹고 손가락 집어 넣으면 가만히 있고 업소는 당연히 가만히 있고 전 골뱅이 파면 어려도 여자라 까무라 쳐요 ..이 악물고 신음 소리 내죠...어리고 흰 여자애 가 벌리고 이 악물고 신음 소리 낸다고 생각 해보세요..그리고 가슴은 먹고 살만한 애들은 기름에 고기 를 먹어서 어려도 가슴 한국 여자 보다 큽니다,,보통..지구 어디가도 그런맛 못 봅니다,,전 그런 맛으로 ㅎㅎ
굳이 유흥을 즐기시고 싶으시면 메콩강근처 버펜냥이나 현지학생들이 많이 가는 동독 근처 대학가맥주집에서 현지 헌팅도 나름 좋습니다..
김빵꾸
김빵꾸 · 19-08-16
버뺀냥 도 비추 입니다,,구르다 구르다 하는 애들이 오는 곳이 버뺀냥 입니다,
언니들,버뺀냥 에서 못 건지면 가는 곳이 엣홈 이고요...
동덕대 근처 여학생 맥주집 헌팅이 최고이긴 한데..말이 안통하니..그것도 관광객은 힘들죠,,
사실 라오스 는 헌팅 이 너무 쉬우니 골라 마음에 드는 애 헌팅 해서 먹는게 싸고 좋죠,,ㅎㅎ 몇 번 먹으면 친구도 같이 먹을수 있고..줄줄이 고구마 줄기 나오듯 지들 돈 급하면 친동생도 보내 주고요..ㅎㅎ
도공도공
도공도공 · 19-08-16
그럼 어디가 좋을까요?
toomuch
toomuch · 19-08-16
친동생요~~~~와~~~~~~~우
말로만 듣던 자매덮밥인가요???ㅋㅋㅋ
김빵꾸
김빵꾸 · 19-08-17
서민 이하는 90 프로는 아버지 가 다릅니다,,아버지 없는 애들도 태반 이고요..아버지가 누군지도 모르는 애들이 태반 입니다,,
자매 덮밥을 한번 하려고 했는데,,언니 를 먼저 따먹고 알고 지내다가 동생 이랑 하고 싶다 해서 흥정 하고 동생 데려와서 동생 한테 꼽고 언니가 옆에서 폰 쳐다 보고 있는거 오라고 해서 젖꼭지 빠니까 흥분 되던지 옆방으로 도망가서 동시 덮밥은 못 먹엇습니다,,
toomuch
toomuch · 19-08-17
엇~~~~~전 자매는 아니지만 포썸까지 해 봤습니다 ㅋ~~~~
라울(raul)
라울(raul) · 19-08-17
버뻰냥에 좋은 경험이 없으셨나보네요..^^
언어가 안되는 여행객들은 동덕대가 좀 여렵죠...ㅠㅠ
그러나 동덕대 근처에서 만난 애들은 대부분 영어가 가능합니다..한국 학생들보다 더 잘하는 애들도 많이 있더군요..
동덕대 근처에서 만난 학생들중 몇명이 한국에 유학 왔습니다.... 그래서 이제는 한국에서 가끔 봅니다...^^
김빵꾸
김빵꾸 · 19-08-17
토킹 은 한국인이 알아듣기 힘들고요..영어로 챗은 한국인 보다 더 잘 합니다,,버뺀냥은 글자 그대로 다 몸팔러 오는 애들입니다,,친구랑 놀러 오는 애들은 굳이 버뺀냥 안갑니다,,몸 조신 하는 집안 좋은 애들은 엣홈, 버뺀냥 절대 안가요..아마 서울대 유학 갔다 얼마전 온 애도 알고 계실겁니다,,바닥이 워낙 좁으니..
김빵꾸
김빵꾸 · 19-08-16
관광객 출몰 지역은 비추 입니다,,라오스 는 헌팅 해서 식당가서 밥 먹고 자자 하면 돈달라고 합니다,,흥정해서 가면 됩니다,,
빡오리
빡오리 · 19-08-16
그럼 다 비추시면 초보가 갈수잇는 최상의 헌팅장소 소기니좀 해주셔요.ㅎ
김빵꾸
김빵꾸 · 19-08-17
강변 이죠,,메인 아마죤 카페 에서 태국 강건너를 보고 왼쪽 으로 강변 따라 쭉 가보세요..그냥 앉아 있는 가출녀 같은 애들 보일겁니다, 지들끼리 사진 찍고 하는데 같이 찍자고 하면서 허리 만지고 밥 먹으러 가자고 하면 냉큼 따라 옵니다,,
부천마니아
부천마니아 · 19-08-16
여기 핫하네...라고 보는데 내글이네요ㅋㅋ 무튼 해외탐방글에 적힌게 좀 부족한거 같아서 남겼는데 대단들 하시네요 좀더 알려주시면 좋은 추억이 되겠네요 부탁드립니다 고수님들
유흥생각하고가시면 허탈합니다
마음비우고 힐링하러다녀오세요ㅎㅎ
물론 수도인 비엔티엔도 별거없습니다 심지어 관광도 별거없어요
라오스 모르니 머 볼거 없다 유흥 없다 하는 겁니다,,벳남, 태국 이랑은 느끼지 못하는 맛이 있습니다, 또 아직 라오스 만 할수 있는 유흥이 있습니다,,관광객은 모르는..
아직도 라오스 는 풋풋한 무제한을 맛 볼수 있죠 ㅎㅎ
어딜가나 캐바캐 인것은 맞는데...라오스애들은...그 갭이 무척이나 크더라구요~~
전 한번 가봤는데...(이것을 다라고 할수는 없겠지만....한번가고 충격이 커서 다시는 안감....)
이쁜애들은 정말 벳남과 태국 비교해도 그 이상인데.... 못생긴 애들은.....최악~~~~~~~
기본적으로 필을 원숭이라고 하지만....라오스는....정말...ㅡ.ㅜ;;;
정말 원석을 보고 싶다면 라오스를 가는게 맞지만...잘 탐구(???)하셔야 할 듯~~~~~보입니다...
다른 회원님도 라오스 애들이 침대위에서는 목석이라고 하시던데요.
정 그렇게 신음도 없고 아무런 행동도 보이지 않는다면 그냥 리얼돌하고 섹스하는 마음으로
섹스를 하면 되겠는데요? 리얼돌이야 말로 거부는 안하지만 확실히 사람하고 섹스하는 맛
보다는 떨어지니까 한층 더 진화된 리얼돌하고 섹스한다고 생각하고 섹스하면 그나마 위안이
될듯 싶네요. 필녀들은 지가 섹스하기 싫으면 아침까지 있겠다는 약속도 펑크내고
집에 가버린다던데 라오스 애들은 최소한 그런 단점은 없는듯 보여서 미친척 한번쯤은 시도해
볼만 할것 같습니다. 뭐 목석이면 자기가 하고 싶은거 다 해도 되는 강점은 있겠네요. ㅋㅋ
15살 16살 17 살 이런 애들 이랑 해서 그래요..우리나면 14살 15살 16 살이죠..시골에서 와서 나이를 다 속여요..18 살로..화장 떡칠하고..
그래도 23~24 은 돼야 일 제대로 하죠...ㅎㅎ..그리고 특히 한게 전부 골뱅이를 다 해요,,골뱅이 에 대한 지식이 없는 건지,,첨 만난애도 술먹고 손가락 집어 넣으면 가만히 있고 업소는 당연히 가만히 있고 전 골뱅이 파면 어려도 여자라 까무라 쳐요 ..이 악물고 신음 소리 내죠...어리고 흰 여자애 가 벌리고 이 악물고 신음 소리 낸다고 생각 해보세요..그리고 가슴은 먹고 살만한 애들은 기름에 고기 를 먹어서 어려도 가슴 한국 여자 보다 큽니다,,보통..지구 어디가도 그런맛 못 봅니다,,전 그런 맛으로 ㅎㅎ
음....저도 골뱅이를 좋아하는데....그럼 다시 생각해 봐야 하나....
음.............그 한번의 기억에도....골뱅이에 거부감이 없었던듯 보입니다.....
그냥..목석처럼 가만히 있더라구요...
체스맨 님 말씀대로 어떻게 보면 리얼돌 처럼~~~
저도....골뱅이 좋아라 합니다 ^^
골뱅이 실력이 별로 이신가 봅니다,,ㅎ
ㅋ~~~ 넵 고수는 아니예요 애들이 아프다고 하네요 ㅎ~~
관광객은 몰라요..6개월 이상 산 사람이나 찾아다니죠..아직 사회가 성매매 에 개방 적이지 않아서요
필리핀 보단 백배 낫죠,,중국,,벳남 혼혈 이 많죠..
당연히 있겠죠 사람사는곳인데
근데 님이 써놓았잖아요 대단한게있지만 관광객은 모르는 이라고ㅎㅎ
저도재밌게 놀고왔어요
근데 처음관광가시는분이면 기대안하고 마음비우고가는게 맞을것같네요
순수한 맛을 찾고자 하는 분들은 ㅎㅎ
와꾸 되시면 엣홈이나 막투 클럽가셔도 되고요...
라옹다오 호텔 최악 입니다,,ㅎㅎ
부럽습니다 ㅎㅎㅎㅎ
대부분 힐링하러 라오스 가지만.....
굳이 유흥을 즐기시고 싶으시면 메콩강근처 버펜냥이나 현지학생들이 많이 가는 동독 근처 대학가맥주집에서 현지 헌팅도 나름 좋습니다..
버뺀냥 도 비추 입니다,,구르다 구르다 하는 애들이 오는 곳이 버뺀냥 입니다,
언니들,버뺀냥 에서 못 건지면 가는 곳이 엣홈 이고요...
동덕대 근처 여학생 맥주집 헌팅이 최고이긴 한데..말이 안통하니..그것도 관광객은 힘들죠,,
사실 라오스 는 헌팅 이 너무 쉬우니 골라 마음에 드는 애 헌팅 해서 먹는게 싸고 좋죠,,ㅎㅎ 몇 번 먹으면 친구도 같이 먹을수 있고..줄줄이 고구마 줄기 나오듯 지들 돈 급하면 친동생도 보내 주고요..ㅎㅎ
친동생요~~~~와~~~~~~~우
말로만 듣던 자매덮밥인가요???ㅋㅋㅋ
서민 이하는 90 프로는 아버지 가 다릅니다,,아버지 없는 애들도 태반 이고요..아버지가 누군지도 모르는 애들이 태반 입니다,,
자매 덮밥을 한번 하려고 했는데,,언니 를 먼저 따먹고 알고 지내다가 동생 이랑 하고 싶다 해서 흥정 하고 동생 데려와서 동생 한테 꼽고 언니가 옆에서 폰 쳐다 보고 있는거 오라고 해서 젖꼭지 빠니까 흥분 되던지 옆방으로 도망가서 동시 덮밥은 못 먹엇습니다,,
엇~~~~~전 자매는 아니지만 포썸까지 해 봤습니다 ㅋ~~~~
버뻰냥에 좋은 경험이 없으셨나보네요..^^
언어가 안되는 여행객들은 동덕대가 좀 여렵죠...ㅠㅠ
그러나 동덕대 근처에서 만난 애들은 대부분 영어가 가능합니다..한국 학생들보다 더 잘하는 애들도 많이 있더군요..
동덕대 근처에서 만난 학생들중 몇명이 한국에 유학 왔습니다.... 그래서 이제는 한국에서 가끔 봅니다...^^
토킹 은 한국인이 알아듣기 힘들고요..영어로 챗은 한국인 보다 더 잘 합니다,,버뺀냥은 글자 그대로 다 몸팔러 오는 애들입니다,,친구랑 놀러 오는 애들은 굳이 버뺀냥 안갑니다,,몸 조신 하는 집안 좋은 애들은 엣홈, 버뺀냥 절대 안가요..아마 서울대 유학 갔다 얼마전 온 애도 알고 계실겁니다,,바닥이 워낙 좁으니..
관광객 출몰 지역은 비추 입니다,,라오스 는 헌팅 해서 식당가서 밥 먹고 자자 하면 돈달라고 합니다,,흥정해서 가면 됩니다,,
강변 이죠,,메인 아마죤 카페 에서 태국 강건너를 보고 왼쪽 으로 강변 따라 쭉 가보세요..그냥 앉아 있는 가출녀 같은 애들 보일겁니다, 지들끼리 사진 찍고 하는데 같이 찍자고 하면서 허리 만지고 밥 먹으러 가자고 하면 냉큼 따라 옵니다,,
무튼 해외탐방글에 적힌게 좀 부족한거 같아서 남겼는데
대단들 하시네요
좀더 알려주시면 좋은 추억이 되겠네요
부탁드립니다 고수님들
김빵꾸님이 현지 잘아시는것같네요!
정보좀 부탁드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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