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대학교때 같은과 친구를 우연히 만났습니다.
만난곳이.. 강남 아주 아주 유명한 모 오피스텔에서 1층 카페에서 만났습니다.
전 달리고 온 상태고... 그 친구는 그 오피스텔에 살더군요 ....
달림 끝나고 1층 카페에서 지인과 약속때문에 기다리는데 그 대학친구가 커피마시러 와서 서로 얼굴 알아보고 잠깐 이야기 했습니다.
사는이야기. 회사이야기 . 주식이야기 등등 ... 일반적인 이야기 좀 나눴습니다
근데 . 자기가 이 오피스텔 이사온지 2달 조금 넘었는데 주차하기가 너무 힘들다고 하더라구요 .. ㅎㅎㅎㅎ
참 웃어야될지 .. 난감했습니다 . 왜 주차하기가 어려운지를 모르더군요 ..
친구 왈 : 퇴근하고 8시 넘어서 오피스텔 주차장와도 만차다. 이런곳 처음이다라고 하더군요 ㅎㅎㅎ
이 친구는 아예 모르더군요 ... ㅎㅎㅎ
나중에 곱창에 술한잔 하기로 했는데.. 술한잔하면 조용히 이사가라고 충고해야겠습니다. ㅋ
주차의 어려움을 알게 되면 이사 안갈지도 모릅니다.
여자인지 남자인지 궁금하군요 ㅎ
저도 주차 힘든이유 알면 겁나 좋아 할지도 모름니다..ㅋㅋㅋ
음...그런 오피스텔 말고고 강남권은 대부분 주자장자리가 부족하더라구요.
같은과 친구가 조개인지...고추인지....
오우...이제 주차따윈......
잘보고갑니다~
ㅋㅋㅋㅋ
손님들 때문에 어려운 건가요? ㅋㅋ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