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일본에 와 있는데요-여행 아니예요 ㅜㅜ
오는 저녁 귀국인데 아무래도 태풍 때문에 비행기가 결항될거 같아요.
혹시나 해서 여행자 보험을 들어놨는데 비행기가 결항되면 숙박비 식비 등의 보상을 받을수 있다고 하는데 결항관련 확인서류는 알겠는데 숙박이나 식비는 아무곳이나 가서 자고 먹고 영수증 끊어 감 되는건가요?
지원 한도가 100만원인데 금액내에서 호텔 좋은데 가고 맛난거 먹어도 되는건지..혹시 이런 경우로 보험금 받아보신 분의 답변을 한번 부탁드립니다.
진짜 놀러온거 아니고 교민분들과 광복절 기념식 하러 왔어요.
여행자 보험 내에 있는 지원한도만큼 돌려주긴하는데... 자세한거는 보험사에 물어보세요.
저희가 보험 약관을 본 것도 아닌데요...
천재지변은 해당사항없을터인디요...
특약에 있을수도있지만..
작년인가 재작년인가 간사이 공항 태풍와서 결항되어서 보상받은적 있습니다.
저도 혹시 너무 비싼 호텔은 안해주면 어쩌나 싶어 중가 정도의 호텔에 머물렀는데 그런거 따지지 않던데요...
보험회사마다 약관이 틀릴수도 있으니 다시 한번 약관을 꼼꼼히 보시고 판단하세요
아이폼땅 말씀대로 천재지변은 해당 없습니다...
다만 숙박비, 식비 등등은 받을 수 있더군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