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에 폭염이라 하도 더워서 떡스파 당겨왔는데요..
마사지후에 들어오는 서비스 언니가 키도 크고, 와꾸 좋더라구요.
적당한 크기의 자연산가슴에 몸매는 평범했구요.
근데 이 언니가 여상자세에서 제껄 확 쪼이면서 위아래 움직이더니 금방 싸게 만드네요..헐
왠만하면 싸기전에 제가 정상위나 뒤치기를 하는 스탈인데..
오늘은 이 언니의 스킬이 뛰어나서 나도 모르게 그만..허무함 ㅠ.ㅠ
그래서 시간이 좀 남길래 얘기좀 나눠보니..
20대때는 지금보다 와꾸 좀 나와서 쩜오에서 일했고,
지금은 30대라서 건마쪽에서 일하는 거래요.
이 말이 사실일까요?
그럼 이 언닌 40대 되면은 어디서 일하게 되는걸까요?
팔자 고치고 있겠죠
낮에는 어플로 젊은 애들 만나서 즐기다가
남편 올 저녁시간에 반찬가게에서 반찬 사서
해놓은 것처럼 두고
사랑과 전쟁 단골 소재죠
무더위에 대박 즐달하셨네요~
스킬이 대단한 언냐를 만나셨군요.
즐달 후기 기대합니다.
저번달에 많이 달리셨어도 폭염으로 더우니 간간히 시원하게 달리셔요~
40대는 거제도 읍내 다방에서 일할 겁니다. 그 동네 서울여자 있다고 소문나면 아주 인기많을테니깐요..
50대는 지방 시골 읍내다방
60대는 섬지역 면단위 다방
40대도 관리 잘하면 건마에서 일하죠. 등급이 다른 건마겠죠. 나이 속이는 거야...
저도 그런 아가씨 한번 만나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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