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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어떤분이 버디버디 얘기하시니까 옛추억이 많이 떠오릅니다.
여탑에서 활동한지 한 10년은 넘은거 같은데 요즘에는 업소도 많이 죽은거 같고 횐님들도 많이 안보이는거 같네요.
예전에는 성매매특별법 생기기전에는 핸플방이 불법도 아니였고 버디버디에서 민짜 만나는것도 크게 제약이 없었죠..
핸플방에는 웃짱 컨셉으로 한시간에 3~4만원 대학생 처자들 많았고 버디에서는 한번에 5만원짜리 민짜들도 수두룩했는데.. ㅎㅎㅎ
참 세월이 무색함을 느낍니다.
저는 솔직히 적응되니까 지금이 더 좋네요. 키방에 뭣도 모르는 업계 아다먹고 썰풀엇슴다 ㅋㅋ
뚫지 못했으니 먹었다고 하기엔 좀 애매합니다. ㅎ
뚫엇어용...ㅋㅋㅋ아프다고 징징되서 뺏지만요
여탑회원이 왕이던 시절 이였죠 ㅋㅋ 여탑회원인데요 ㅋㅋ 한마디면 프리패스 시절,,,,, 여탑이 그런 공식력이 없어지다 보니 많이 죽은거 같습니다
아무리 제휴업체가 많아도 인증이 까다롭잖아요 ㅋㅋ 가지도 못하고 홈페이지 리뉴얼 되고 나서 부터는 후기 나 홍보보다 짧게만 보고 가는거 같습니다 ㅋㅋ
그러게요~ 여탑이라면 할인도 많이해주고 횐님들한테 잘못보이면 업소 문닫는건 일도 아니였는데말이죠 ㅎ
네~~ 그냥 옛추억이 떠올라서 한마디 해봤습니다. ㅎ
지금의 여탑은 업소와 언니가 甲 인 시대입니다.
업소는 자구책이라고 인증제도(실상은 털리면 다 같이 죽는 이상한....제도)를 만들어 본인들 보호하며
언니들은 블랙을 만들어 본인들 구미에 맞는 손님만 받으려 하구....
(이상한 손님은 걸러야 마땅하지만...현재의 블랙제도는 그런식으로 운영되는 것 같지가 않음)
이러다 보니 저 같은 경우 인증 받아서 다른 업체도 갈수 있지만, 가지 않고
원래 가던 업소만 갑니다.
후기도 자세히 보면 뭔가 무료권을 통해 홍보하는 곳도 슬슬 보이는 것 같고
내상 후기도 존재해야 하는데 전혀 없고...비교분석을 할 수가 없음....
안마 3곳(부천,강남,서초) 휴게2곳(부천,강남) 오피2곳(부천, 강남)
그냥 제가 다니던 곳만 다닙니다.
7곳의 모든 언니를 다 보았지만....그래도 구관이 명관이라고 다니던 곳 그곳만 갑니다.
뭔가...여탑이 점점 죽어간다는 느낌을 받고 있습니다...ㅡ.ㅡ;;;;
아무래도 타업소는 인증 하기도 힘들고요.
집근처나 회시근처에서 자주가는곳이 편하긴 하죠.
실장님이랑 소통도 잘되고 엔에프있으면 바로 연락도 해주구요~~ ㅎ
다시 예전의 여탑으로 돌아올수 있을지...ㅎ
이제 여런 시스템에 적응을 해야겠죠.. ㅎ
그시절 못즐겨본게 한이네요. ㅠ 좋았나보군요
핸플업소 순진한 대학생들 참 많았습니다.. 그처자들은 이제 다들 시집갔겠죠??? ㅎ
지금보면 내상기하나 제대로 못쓰는거보니 , 자게말곤 올가치가없는 사이트죠
그런적이 있긴 있었나요???저도 몰랐던 시절이네요ㅎㅎ 전엔 워낙 고동넷이 천상천하 유아독존이었던 시대라ㅋㅋ 고동넷>>>>>>>>비 고동넷 다 합친거... 이정도 격차였었죠
날이 너무 덥네요... 이젠 세월이 야속한거죠 뭐
핸플 끝물 시절에 여탑 제휴-비제휴 반복하던 업체에다가 왜 여탑 제휴 안 하냐고 물어보니 강성 회원들이 너무 많아서 라는 답변을 받았었네요 ㅎ
전 버디버디 세이클럽 흥할당시엔 잘몰라서 그런 혜택을 못보고 살았는데...안타깝네요ㅎ
마약은 한놈 보다 판놈이 더 많은 죄를 받듯이, 매춘을 하다가 걸려도 돈을 받은 여자에게 더 많은 죄를 물었죠, 미짜와 성인에 구분도 없었구요
시간이 흐름에 따라 주변여건에 따라 흘러가는대로 ㅎㅎ
경제도 안좋으니 더 한듯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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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솔직히 적응되니까 지금이 더 좋네요. 키방에 뭣도 모르는 업계 아다먹고 썰풀엇슴다 ㅋㅋ
뚫지 못했으니 먹었다고 하기엔 좀 애매합니다. ㅎ
뚫엇어용...ㅋㅋㅋ아프다고 징징되서 뺏지만요
여탑회원이 왕이던 시절 이였죠 ㅋㅋ 여탑회원인데요 ㅋㅋ 한마디면 프리패스 시절,,,,, 여탑이 그런 공식력이 없어지다 보니 많이 죽은거 같습니다
아무리 제휴업체가 많아도 인증이 까다롭잖아요 ㅋㅋ 가지도 못하고 홈페이지 리뉴얼 되고 나서 부터는 후기 나 홍보보다 짧게만 보고 가는거 같습니다 ㅋㅋ
그러게요~ 여탑이라면 할인도 많이해주고 횐님들한테 잘못보이면 업소 문닫는건 일도 아니였는데말이죠 ㅎ
그리고 정황상, 오래 곁에 있기 위해선
지금의 상황이 더 낫다 봅니다.
네~~ 그냥 옛추억이 떠올라서 한마디 해봤습니다. ㅎ
지금의 여탑은 업소와 언니가 甲 인 시대입니다.
업소는 자구책이라고 인증제도(실상은 털리면 다 같이 죽는 이상한....제도)를 만들어 본인들 보호하며
언니들은 블랙을 만들어 본인들 구미에 맞는 손님만 받으려 하구....
(이상한 손님은 걸러야 마땅하지만...현재의 블랙제도는 그런식으로 운영되는 것 같지가 않음)
이러다 보니 저 같은 경우 인증 받아서 다른 업체도 갈수 있지만, 가지 않고
원래 가던 업소만 갑니다.
후기도 자세히 보면 뭔가 무료권을 통해 홍보하는 곳도 슬슬 보이는 것 같고
내상 후기도 존재해야 하는데 전혀 없고...비교분석을 할 수가 없음....
안마 3곳(부천,강남,서초) 휴게2곳(부천,강남) 오피2곳(부천, 강남)
그냥 제가 다니던 곳만 다닙니다.
7곳의 모든 언니를 다 보았지만....그래도 구관이 명관이라고 다니던 곳 그곳만 갑니다.
뭔가...여탑이 점점 죽어간다는 느낌을 받고 있습니다...ㅡ.ㅡ;;;;
아무래도 타업소는 인증 하기도 힘들고요.
집근처나 회시근처에서 자주가는곳이 편하긴 하죠.
실장님이랑 소통도 잘되고 엔에프있으면 바로 연락도 해주구요~~ ㅎ
다시 예전의 여탑으로 돌아올수 있을지...ㅎ
님도 정신차리고 사람답게 사세요
이제 여런 시스템에 적응을 해야겠죠.. ㅎ
그시절 못즐겨본게 한이네요. ㅠ 좋았나보군요
핸플업소 순진한 대학생들 참 많았습니다.. 그처자들은 이제 다들 시집갔겠죠??? ㅎ
지금보면 내상기하나 제대로 못쓰는거보니 , 자게말곤 올가치가없는 사이트죠
그런적이 있긴 있었나요???저도 몰랐던 시절이네요ㅎㅎ 전엔 워낙 고동넷이 천상천하 유아독존이었던 시대라ㅋㅋ 고동넷>>>>>>>>비 고동넷 다 합친거... 이정도 격차였었죠
날이 너무 덥네요... 이젠 세월이 야속한거죠 뭐
핸플 끝물 시절에 여탑 제휴-비제휴 반복하던 업체에다가 왜 여탑 제휴 안 하냐고 물어보니 강성 회원들이 너무 많아서 라는 답변을 받았었네요 ㅎ
전 버디버디 세이클럽 흥할당시엔 잘몰라서 그런 혜택을 못보고 살았는데...안타깝네요ㅎ
마약은 한놈 보다 판놈이 더 많은 죄를 받듯이, 매춘을 하다가 걸려도 돈을 받은 여자에게 더 많은 죄를 물었죠, 미짜와 성인에 구분도 없었구요
시간이 흐름에 따라 주변여건에 따라 흘러가는대로 ㅎㅎ
경제도 안좋으니 더 한듯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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