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들은얘기
자기 아는 사람중에 사정을 참는 모임이 있다고 합니다.
만난지 3개월 되었는데 매주 한번씩 섹스를 하는데 절대 사정을 안한다고 합니다.
열라 박다가 잠시 쉬다가 다시하고 이러길 반복한다고 합니다.
이유는 정액 그 귀중한걸 왜 사정하냐고 하면서 참는다고 합니다. 그렇게 참다보면 궁극의 세계가 열린다면서,,
그러면서 이게 가능하냐고 저한테 묻길래
그거 지루야 지루들 모임일거야 이랬는데
정말 이런 모임이 있을까요?
남자가 사정을 안하고 참는게 가능할까요? 뭐 오래 하려고 노력하는 사람은 가능하겠지만
지루랑은 또 다른 개념일테니까요.
내가 유흥 수십년동안 별의별 모임은 들어봤어도 사정 참는 모임은 또 처음 들어보네요
가끔은 지루가 부러운 1인
예전 고서에 사정을 참으면 머 몸에 좋다는 썰이 있습니다. 머 과학적인 근거는 전혀 없구요. 궂이 그런걸 연구할리도 없으니 ㅋ
그리고 조루보다 더 힘든게 지루입니다.
삼년전부터 1회 1싸를 4회 1싸로 바꿔서
조건녀랑 긴밤하면 초저녁에 1번 심야에 2번 아침에 1번
총 네번정도 하는데 싸는건 마지막1번만 쌉니다.
3번은 20~30분정도 피스톤하고 파트너 적당히 두세번 느끼면 멈춰서 애무합니다. 마지막 1번은 30분꽉채워 피스톤후
파트너 신경안쓰고 제가 느끼면 싸버립니다.
삼년 전에는 초저녁에 1싸하고 밤에 1싸하면 새벽과 아침엔 골아떨어져서 못일어났었습니다.
결과적으로 파트너 만족도도 높아지고 저도 이게 편해졌습니다. 과학적 근거는 없습니다. 전 소녀경에서 본내용 참고
고환염 생겻어요
그때 어머니람 같이 병원에 갓엇는데
의사쌤왈 `사정자주하세요` ㄷㄷ
그이후로는 열심히 발사중이네요 ㅋ
좋은 내용이 많네요..사정만 하면 이상하게 의욕도 없고
피곤해서 업소녀 만나면 사정을 안하는 편입니다. 할수도있고 안할수도있고
그냥 뭐 케이스 바이 케이스 인것 같네요. 근데 관계만하고
안하면 사정할때보다 확실히 덜 피곤한것 같긴합니다.
전립선 망가지는 지름길...
몇번 참았다 발싸하면 쾌감이 더 크기는 한거같아요..
아 무슨 ㅋㅋㅋ 싸도 시원하게 싸줘야 건강에 좋은거죠
재미있네요 ㅎㅎ
제가 알기론 그런식으로 몇 백번을 한다면....전립선으로 쿠퍼액이 역류를 하고
뭐~~~상대에 따라서 기본적인 요도에 세균이 없다면....문제가 없겠지만,
세균이 있다면...전립선에 염증이 생긴다고 들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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