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newsis.com/view/?id=NISX20190813_0000739533&cid=
가해자 : 60대 후반 할머니
피해자 : 30대 후반 남성
일단 피해자 분이 비위가 좋은 듯 합니다.
그래도 모텔까지 가서 술을 마실 정도니까요.
가해자도 경찰신고라는 뜻밖의 상황에 당황했을 듯 한데, 더 웃긴건 이미 가해자가 사기 범죄를 저지른 수배자였다네요.
피해자분은 본의 아니게 사회 정의에 이바지했습니다.
재미있는 세상입니다.
할머니 나이를 보니 굴포천 초원다방급 할매에 버금가네요.^^
헉 이런일이있었다니...
저라면, 아마 마지못해 하는 척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겠죠.^^
할매한테 성추행 당한 남자는 도대체 뭐임 ㅋㅋ
어윽....머지......윽
할머니가 타노스 동생쯤 됐나?
그걸 왜 당했으까...........??
68세 ㄷㄷㄷ
저한테 딱이긴 합니다.
그런데, 귀차니즘이 심해서 제 거주지(반포대교 인근) 기준 10km가 넘어가면 안 가게 됩니다.
예외로 10km 넘어간 경우가 소사역 3회, 노원역 3회 정도 되네요.
10km가 넘은 거리를 대중교통으로 가다 보면 회의가 들어서 되돌아온 적이 한 두번이 아닙니다.
여기서 반전이 60대인 할머니인데 누가봐도 40대초반의 잘빠진 관리잘한 미시처럼 보였다면??
전문 사기 꾼 한테 걸렸구만 얼마나 저 짓으로 먹고 살았을 지 역겨운 할마씨~~~ 에라이
성추행 성폭행 , 할매들 아지메들 많이들 하죠, 총각 하며 엉덩이 만지고 두드리고 이런일 많았죠, 현재도 아마 성행 할듯 트롯트 가수나 운동선수들 대부분 당할듯 합니다.
전부 다 성추행 성폭행 성립 가능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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