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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을 맛으로 표현하는게 좀 그렇긴한데.
감칠맛 최고였어요!!
한 30분정도 했는데.
와 흑인특유의 탄력과 적극성이 느껴져서.
뿌리가 뽑힐뻔 했음.ㅎㅎ
그리고 처음엔 부비중에
슴가 만지려고 하니.
거부하던데,
나중되니. 오히려 더 만지라고 제 손을
잡고 거기로 가져감 ㅎㄷㄷ
리얼 부비만으로 사정할수도 있겠다 싶은건
이번이 처음이었는데.
진짜 여자들이 왜 흑인남자에 빠지면
다시 못돌아오는지
이해가 될 것 같음
부비를 어떻게 해야 뿌리가 뽑힐 수 있죠?
그냥 홍대클럽 갔습니다
부럽습니다..... 흑마랑 질펀하게 한번 해보고 싶네요
그럼요 키스도 했는걸요 ㅋㅋㅋ
그 맛을 제가 잘알죠..ㅎㅎ
저는 제 키가 10cm 정도 더 큰데도 흑누님 엉덩이높이 맞추는게 쉽지 않아서 고생했던..
그 찰지고 말랑하면서 뛰어난 촉감의 엉덩이는 정말 잊기 힘들죠
전 클럽에서 만난 첫날 부비부비로 시작해서 골뱅이파고 그날 곧바로 침대까지..
그 후기는 2년전엔가 올렸었죠
근데 첫느낌에 뻑가지만 만날수록 감당하기 힘든게 흑누님입니다
그 강렬한 흑색과 몸에 닿으면 아프기까지만 강력한 꼬부랑털, 그리고 몸에서 배어나오는 특유의 내음까지..
보털, 엉털이 양털처럼 탄탄하게 꼬여있는거보면 급현자타임이 오더군요
저는 체취도 체취지만 가끔씩 수염이 있는 거 보고 지지 쳤습니다.
떡 맛은 더 좋아요
흑녀최고죠 ㅎㅎ
꼬실 때랑 그냥...떡 칠 때는 좋은데...발사 후...냄새가...ㅜ.ㅜ
그리고, 체모가 돼지털 같습디다...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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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풍만한 엉덩이와 열정적인 몸놀림을 맛봤다면...와...다시 생각나네요.
찌발 개부럽...
부비를 어떻게 해야 뿌리가 뽑힐 수 있죠?
그냥 홍대클럽 갔습니다
부럽습니다..... 흑마랑 질펀하게 한번 해보고 싶네요
그럼요 키스도 했는걸요 ㅋㅋㅋ
그 맛을 제가 잘알죠..ㅎㅎ
저는 제 키가 10cm 정도 더 큰데도 흑누님 엉덩이높이 맞추는게 쉽지 않아서 고생했던..
그 찰지고 말랑하면서 뛰어난 촉감의 엉덩이는 정말 잊기 힘들죠
전 클럽에서 만난 첫날 부비부비로 시작해서 골뱅이파고 그날 곧바로 침대까지..
그 후기는 2년전엔가 올렸었죠
근데 첫느낌에 뻑가지만 만날수록 감당하기 힘든게 흑누님입니다
그 강렬한 흑색과 몸에 닿으면 아프기까지만 강력한 꼬부랑털, 그리고 몸에서 배어나오는 특유의 내음까지..
보털, 엉털이 양털처럼 탄탄하게 꼬여있는거보면 급현자타임이 오더군요
저는 체취도 체취지만 가끔씩 수염이 있는 거 보고 지지 쳤습니다.
떡 맛은 더 좋아요
흑녀최고죠 ㅎㅎ
꼬실 때랑 그냥...떡 칠 때는 좋은데...발사 후...냄새가...ㅜ.ㅜ
그리고, 체모가 돼지털 같습디다...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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