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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주말에 클럽에서 흑녀랑 부비했는데. 인생최고의 부비였네요 !!!

    사람을 맛으로 표현하는게 좀 그렇긴한데.

    감칠맛 최고였어요!!

     

    한 30분정도 했는데.

    와 흑인특유의 탄력과 적극성이 느껴져서.

    뿌리가 뽑힐뻔 했음.ㅎㅎ

     

    그리고 처음엔 부비중에

    슴가 만지려고 하니.

    거부하던데,

     

    나중되니. 오히려 더 만지라고 제 손을 

    잡고 거기로 가져감 ㅎㄷㄷ

     

    리얼 부비만으로 사정할수도 있겠다 싶은건

    이번이 처음이었는데.

     

    진짜 여자들이 왜 흑인남자에 빠지면

    다시 못돌아오는지

     

    이해가 될 것 같음

     

    댓글15

    수컷대장
    수컷대장 · 19-08-12
    흑인 여자친구를 사겼던 사람으로서 한마디 하자면 남자 입장에서도 마찬가지 입니다.
    그 풍만한 엉덩이와 열정적인 몸놀림을 맛봤다면...와...다시 생각나네요.
    섹시구리
    섹시구리 · 19-08-12
    와...나 비비는거 좋아하는대...
    찌발 개부럽...
    신의숨결
    신의숨결 · 19-08-12

    부비를 어떻게 해야 뿌리가 뽑힐 수 있죠?

    슈퍼천재남
    슈퍼천재남 · 19-08-12
    어느클럽 가신거죠?
    유흥늦둥이
    유흥늦둥이 · 19-08-13

    그냥 홍대클럽 갔습니다

    밤중독
    밤중독 · 19-08-12

    부럽습니다..... 흑마랑 질펀하게 한번 해보고 싶네요

    Y라인
    Y라인 · 19-08-13
    검은얼굴은 보셨나요
    유흥늦둥이
    유흥늦둥이 · 19-08-13

    그럼요 키스도 했는걸요 ㅋㅋㅋ

    현찌
    현찌 · 19-08-13
    전 많이 탄 음식은 별로라서~^^
    정탁구
    정탁구 · 19-08-13
    살짝 탄 음식이 맛나죠
    비건전주의
    비건전주의 · 19-08-13

    그 맛을 제가 잘알죠..ㅎㅎ

    저는 제 키가 10cm 정도 더 큰데도 흑누님 엉덩이높이 맞추는게 쉽지 않아서 고생했던..

    그 찰지고 말랑하면서 뛰어난 촉감의 엉덩이는 정말 잊기 힘들죠

    전 클럽에서 만난 첫날 부비부비로 시작해서 골뱅이파고 그날 곧바로 침대까지..

    그 후기는 2년전엔가 올렸었죠

     

    근데 첫느낌에 뻑가지만 만날수록 감당하기 힘든게 흑누님입니다

    그 강렬한 흑색과 몸에 닿으면 아프기까지만 강력한 꼬부랑털, 그리고 몸에서 배어나오는 특유의 내음까지..

    보털, 엉털이 양털처럼 탄탄하게 꼬여있는거보면 급현자타임이 오더군요

    인디애나존스
    인디애나존스 · 19-08-13

    저는 체취도 체취지만 가끔씩 수염이 있는 거 보고 지지 쳤습니다.

    이에로
    이에로 · 19-08-13

    떡 맛은 더 좋아요

    부천농부
    부천농부 · 19-08-13

    흑녀최고죠 ㅎㅎ

    자강
    자강 · 19-08-13

    꼬실 때랑 그냥...떡 칠 때는 좋은데...발사 후...냄새가...ㅜ.ㅜ

     

    그리고, 체모가 돼지털 같습디다...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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