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집에서 할 것도 없고 그래서
혼텔하러 갔습니다.
한층에 방이 6개 정도 있는 곳인데, 어느방인지 모르겠는데 신음 소리가 울려 퍼지더군요.
그래서 저도 모르게 그쪽에 귀를 기울이는데 , 여성의 목소리가 뭔가 두명인거 같더군요.
자세히 들어 보니 두개의 방에서 떡치는데 신음 소리가 교차로 들리는 것이 엄청 꼴리게 하더군요.
한명이 앙~ 하면 다른 여자가 바로 아~
앙 아 앙 아 앙 아
이거 일부러 남자놈들도 들으면서 하는거 같더군요.
결론적으로는 앙 이 좀더 오래 하더군요. 앙 승 ~~!!
ㅎㅎㅎㅎ
유부남에게는 혼텔 추천입니다 ㅎㅎ
나쁘지는 않을 것 같네요.
여름 펜션에 커플들도 장난아니죠
지방 출장가면 혼탤 하게 되는데 넘 조아요
샤워 후 홀딱 벋고 침대에 누워 담배 피면 그 맛이 완죤 꿀맛
그니깐요.. 혼자만의 시간이라는것이 왜 필요한지 아실거에요
귀만호강하셨네요 ㅎ
그렇네요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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