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문신에 대해 크게 거부감이 없지만,
있는 것 보단 없는 것을 좋아합니다.
슬며시 생각나는 한 명의 매니저 -
핸플 / 동탄 - A1에 있던 경리씨.
이전에 전신에 문신이 빈틈없이 새겨진 매니저를 만난 적이 없었기에,
첫 만남에서 다소 충격적이었지만
그제서야 비로소 경리씨를 통해 깨달았던 바 -
문신이 있든지 말든지 예쁘면 장땡...
만고불변의 진리인듯 합니다.
ㅋ.ㅋ






















문신은 개인의 취향이라고 생각합니다.
개인 의사 표현 이외에
타인을 개성을 일방적으로 무시하거나
무턱대고 비방하는 댓글을 남기는 일은 삼겨주셨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낄낄~
저는 못할꺼 같은데..용기있게 ㅎㅎㅎ 많이 했군요 이쁘네요
뽀인트 문신은 좋아하지만 지저분하게 전신을 새기는건 싫어합니다.
가슴부터 보지까지 살모사 그린년봤는데
깜놀했고 ㅋㅋ
등짝에 관세음보살 그린년하고 뒤로박다가
자지가 자꾸죽어서 힘들었던 기억이 ㅋㅋ
빨통위에 자기엄마 초상화그린년 가슴빨기가
좀 애매했던년도 있었죠 ㅋㅋ
와.. 쌍년들 다 돌려버리고 싶네...
와우
와우~~~~~
야쿠자 마누라도 아니고 극혐입니다. 업소가도 문신 많으면 무조건 패스합니다
제거수술알아보고있다고
고딩이고 양호선생이랑 상담하는장면이 나왔던거같은데
어휴 진짜 난장판이네
그림은 도화지에 그려야지 ....
문신녀들 기도 쎄고 잘못 엮이면 좃됩니다 ㅎ 다이아몬님 말씀 처럼 똘끼 있고 정신병 있는거 인정 합니다 ㅎ
연신내 그녀가 그립내요
문신을 그마만큼 많이 했다는 자체가 독하다는거 아니겠습니까..
보통 남자들도 전신이 아니라 등한판만 제대로 받아도 몸살나고 난리 납니다
근데 이거 다 이겨내고 저렇게 한다는 자체가 ..... 흠 전 패스할랍니다.
미친뇬 아니 정신병자~대부분 업소녀들이고
쎈뇬들임 ㅠ
오늘의 베스트 댓글러 당첨!!
"부지런하다고 다 성공하는 건 아니지만 성공한 사람은 다 부지런하다."를 패러디한 센스~
분명 문신한 사람이 이상한건 아닌데... 똘끼 있는 애들은 높은 확률로 문신을 하긴 하더군요...
그리고 젊어서는 피부가 탱탱하니 그나마 괜찮은데... 나이먹고 피부탄력 떨어지면...
23살 넘으면 90% 후회하고 문신 지우러 갔다가
기간에 놀라고
가격에 멘봉오고
다 지위지지 않는다 사실에 졸도합니다
ㅎㅎㅎ
암튼 뭐 개취니까여
이쁘고 문신한 언니 진짜 엄청 꼴리더군요
못생긴것들은 문신하면 아우 때리고싶고요 ㅋㅋ
얼굴에 문신한 사람은 하나도 없네요..사진보니까...
저는패스합니다
문신
예전에 나이가 좀 있는 하사관들이 좀 놀았던 흔적이었는지 팔에 하나씩 있곤 했죠.
저는 개인적으로 좋아하지 않는데, 개인의 선택이니까 하는건 신경쓰지 않습니다.
다만, 공무원, 공기업 등은 취업제한을 했으면 합니다.
요즘 노량진을 가도 문신한 친구들이 많은데, 요즘은 신체검사 안 하나요?
아이고 글씨어쩔.......
문신 작게 조금 하는건 이쁜데...아예자기몸을 도화지로 이용한 처자들은 별루네요
올드스쿨 쳐자 박음직 스럽넹
이쁘면 용서 되던데 어짜피 물빼기용이면..
씹돼지 오크년들은 노랗게 염색한거만 봐도 토쏠려 ㅡ..ㅡ
ㅋㅋ 내 취향하고는 머네 ㅋ
과한 문신.. 온몸을 낙서장으로 쓴 년은 넘 창년처럼 보여가지고..
암튼 취향은 아니네요..
그나저나 이 처자들은 시집 안가겠죠?
사랑하는 남자 만나면 결혼 하고 싶을텐데...
여자는 잉어 문신 괜찮던데 전신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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