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는 이렇게 두드러지게 느껴본적은 없었고
막연하게나마 맘먹은대로 안되면 어떻하지?
그런 초조한마음이 있었는데...
지금 생각해보니..
언니랑 양과 음의 기가 잘맞으면 시작전 워밍업때 발기가 올라오고...
때에 따라서 나중에 천천히 올라오는 경우가 있는데 사실 후자의 상황에선 언니의 대응이 얼마나 편안하냐에 따라 성공과 실패가 나뉘어 지더군요...
이게 얼마나 극단적이냐하면 제가 다 놀랄정도인데... 신발 벗고 쇼파에 앉기전부터 즐달의 기운이 뻗치는가 하면...
아무것도 모르는 무방비상태에서 비제이를 해주는데도 아무런 반응이 없어 당황스러울때가 요즘 간간히 생기는거 같습니다.
모든것은 마음에서 비롯된다고 하지만 즐달의 기운은 사실 이미 시작전에 정해져 있다고 몸으로 체험중 입니다.
이십대때는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으며
삼십대때는 때와 장소를 가리며
사십대때는 때와 장소를 너무 가리며
오십대때는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
엔비옹 보겠얻씨 소식 몰라여?
자생이 할배 오랜만이여~
과거집착은 고만허고 슬기로운 70대를 맞이하시길...
아 공감 ㅋㅋㅋㅋ
맞습니다 맞구요~^^
옳습니다. ㅋㅋㅋ
신발벗고 앉기전까지 즐달의 기운이 ㅎㅎ 이경지까지는 아직.. 만나보지 못했네요.
오피녀에겐 돈주고 하는 관계라 그런지 만지기 전까진 설렘따윈 없더라구요.
밖에서 보는 여들에겐 가끔 온몸의 피가 팍도는 느낌을 받을때는 있는데...
남자의 정력은 남자한테만 나오는건 아니라고 들었습니다 여자가 잘하면 발기도 되고 정력이 생깁니다 술취해도 여자가 이쁘듣 못생기듣 이쁘짓하면 발기가 되드라구요 ㅎ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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