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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멕시코 칸쿤 발렌틴임페리얼 마야리조트입니다

    다음주 월요일까지 스테이합니다. 2개의 풀장과 8개의 레스토랑

    재즈클럽과 야간 쇼퍼레이드 등. 정말 낙원이네요

     

    메인풀에서 수영하는데  서양글래머비키니언냐들을 많이 볼수있네요.

    그럴때마다 아랫도리가 불끈합니다. 영어가 짧아서 꼬시긴힘들거같구요.

    돈 주고사먹는곳도 있나요? 리조트내에는 스파마사지시설밖에

    없어요. 그리고 언냐들 와꾸도 보장못하구요

    여긴 커플들이 많아서 남의 여자보면서 침흘리기 짜증납니다

     

     

    댓글10

    이어
    이어 · 19-08-11
    아 ~환상의 칸쿤~가고 싶은디 ~
    그런데 현재 멕시코와 파라다이스 칸쿤은 너무 대조적
    당금주스
    당금주스 · 19-08-11

    스페인어 영어 둘다 안되면 뭐 방법없죠 

    호텔존 내에서는 사먹는곳이 있었나 싶네요 

    에스코트는 있겠네요 

    호텔에만 있지 말고 밤에는 나가서 술도 한잔 하고, 낮에는 패키지 찾아보시고 놀러 다니세요 

     

    검색해보니 호텔이 애매한 곳에 있군요 ㅋ 

    플라야 델 카르멘 쪽인가 보네요 

     

     

    오랄비형
    오랄비형 · 19-08-11
    네. 델 카르멘쪽입니다
    호텔내에는 스파마사지밖에 없어요
    로비에 얘기하면 알려줄수도 있겠지만 제가 직접 차를 타고 나가야겠죠?
    귀다리아저씨
    귀다리아저씨 · 19-08-11
    보통 리조트는 도시락 가지고 가야죠
    ㅋㅋㅋ
    니자지를알라
    니자지를알라 · 19-08-11

    칸쿤이 그렇게 좋다던데 ㅎㅎ 즐건 시간 보내세요

    양꼬치러브
    양꼬치러브 · 19-08-11
    칸쿤이라도 멕시코는 멕시콥니다...
    막 다니면 위험해요...
    김빵꾸
    김빵꾸 · 19-08-11

    거기 웨이터 한테 얘기 하면 연결 시켜 주고요..10 년전에 히스패닉 100불..백인 동유럽 이나 아르헨 200 달라는거 교민이 히스패닉 70..백인,100 주고 햇습니다..

    그리고 깐쿤 리조트 단지에서 마을 가는 쪽으로 경비들이 라인 정해서 지키고 있을겁니다,,넘어서 현지인 쪽 가면 납치 당할 우려 있고..이젠 납치 해서 흥정 안하고 그냥 있는거 뺏고 죽입니다,,,얼굴이 하얀 남자 일수록 납치 가능성 크고요..리조트 안에도 마마상 들이 있어서 남자랑 흥정 하고 여자 애들 넣어줍니다,,마마상 이 넣어주는 애들은 갱 이랑 연결이 되어 있어서,,후장 대줄테니 만약 전화 를 좀 쓰자고 하거나,,쪽지를 주고 대사관에 전달 해달라고 하거나 편지를 부쳐 달라고 하면 알았다고 하고 전화는 지금 안된다고 하고,,특히 프런트에 시켜서 어디로 연결해서 자기를 바꿔달라고 하면 절대해주면 안됩니다,,여자 나가고 쪽지나 편지는 찢어서 변기에 내려 버리고요..그게 여자를 살려 주는 겁니다,,괜히 구출해준다고 도와 줬다간 같이 죽는 수 있습니다,,

    나너랑해
    나너랑해 · 19-08-13
    갑자기 장르가 호러물로 바뀌면서 심장이 쫄깃해지네요..^^
    사모님
    사모님 · 19-08-11

    한국식당에가면 정보를 얻을수잇을거에요~~

     

    쎄뇨리~따.......   마마씨~따~~~~~~~

    부천농부
    부천농부 · 19-08-12

    가보고십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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