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착각이었으면 좋겠는데..ㅠㅠ 설마 태국아가씨가..?..ㅠㅠ 아무튼, 그러기에는 맨정신인데다가 휴게텔 업장 가기전에 바로 인출한 돈 다시 한번 차안에서 확인하고 들어갔거든요. 휴우.. 그냥..그 업소만 안가면 되겠죠..뭐..
고룸고룸2
고룸고룸2 · 19-08-10
가능성이 아예없진않아요 도벽은 돈이 없어서가 아니라 질병이래요 멀쩡한 사람이 도둑질하다 걸리는거 많이 봤어요 생리전후 남의꺼 훔치는애들 의외로 많아요
이뿐자기
이뿐자기 · 19-08-10
건드는 언니 봤네요 그날 3탐뛰는라 몰랐는데
한언니만 샤워서비스가 없었는데 그언니더군요 한참뒤에 거기 실장님 말해주더군요 그 언니라고...
엉덩이뽀뽀
엉덩이뽀뽀 · 19-08-10
충분히 가능합니다 현실이죠
걸스온더탑
걸스온더탑 · 19-08-11
형님 같으신분 많습니다
귀중품이나 과도한 현금은 들고 가지마세요
그리고 언니 돈 건드리는 손놈들도 있고
상상을 초월하는 병을 고치시는 신들 많아요
성훈
성훈 · 19-08-11
혹시 모르죠..
여태 그런경험은 없지만
그래서 전 딱 달릴돈만 가지고 갑니다.
신의숨결
신의숨결 · 19-08-11
가끔 있어요.
열세번째
열세번째 · 19-08-11
예전에 다른 매니저들 돈 뽀리다가 걸려서 쫒겨났다는 매니저 얘긴 들었는데ㅋ
머꼬?
머꼬? · 19-08-11
도벽있는 업소년들 존나게 많습니다... 업소 15년가까이 운영하면서 별의별 도둑년들 다봤습니다.... 가게 전체 야휴회가기전날 아가씨 대기실에 있던 노트북도 챙기다가 딱 걸리고 커피포트 훔쳐가다 걸리고 돈은 잊을만하면 훔쳐가죠~~ 근데 이런년들 특징이 와서 일주일 이내로 한탕 털고 새벽에 담배사러 나간다 핑계대고 튀는거죠~~
잇힝임
잇힝임 · 19-08-11
그래서 전 딱 달림비만 들고 갑니다 지갑은 차에 두고 ㅠㅠ
오딸러
오딸러 · 19-08-11
태국녀들은 왠만하면 손님 지갑에 손안되는 태국녀 많아요 왜냐 하면 손대면 업소에서 추방당하면 바로 태국으로 돌아가고 다시는 한국에 오기 힘들어요 그래서인지 태국녀 한테 마사지 받고 지갑 머리위에 놓고 자도 천원짜리 한장 없어진적 없어요 그중에 아닌 태국녀도 있겠지만 확실하다면 실장이나 사장한테 이야기해서 태국으로 돌려 보내라고 하세요
ssagong
ssagong · 19-08-11
본인탓부터 하는것이 ㅋ
그냥형이야
그냥형이야 · 19-08-11
보지 시원하게 따먹었으면 줬다고 생각해 10만원 갖고 찌질하게 에효
1일2떡
1일2떡 · 19-08-11
재벌같은 소리하고 있네
그냥형이야
그냥형이야 · 19-08-11
쥐새끼같은넘 밟아 죽여야 쓰겄는디 자신있음 연락처 쪽지보내 배때기 쑤시러 간다잉
1일2떡
1일2떡 · 19-08-12
초딩이냐
자신있으면 연락처 보내라
그냥형이야
그냥형이야 · 19-08-12
씹쌔끼 ㅋ 쪽지보낼께 연락봐로 해라 형이 무섭게 해줄께
카핀
카핀 · 19-08-11
충분히 가능성 있어요. 입실때 잘 챙기는게 답입니다
제임스본드
제임스본드 · 19-08-11
태국년이건 한국년이건 지갑 손대는 년 있어요
좋아여~~
좋아여~~ · 19-08-11
당한적있어여. 한국녀였어여.
소울드레서
소울드레서 · 19-08-11
아..잘못해서 비추 눌렀습니다...ㅜㅜ
하얀밤에
하얀밤에 · 19-08-11
윗분 말씀중에 도벽은 병이죠...
예전에 어디 회장님 부인도 돈이 넘쳐나는데도
모 백화점에서 훔치다 걸렸었죠 ㅎ
아바카부
아바카부 · 19-08-11
무엇이든 100% 보장은 못합니다.
디제이촉
디제이촉 · 19-08-11
업소와 상관없이 손버릇안존 언냐들이 가끔있죠.
쫰쫰
쫰쫰 · 19-08-11
손대요진짜로
이상도
이상도 · 19-08-11
글쎄요...그런짓 안하다고 생각해야겠지요
회전기취
회전기취 · 19-08-12
그런 경우가 가끔 있어서 조심 또 조심해야겠네요
리루이토토로
리루이토토로 · 19-08-12
손댑니다 확실히. 스파 갔다가 서비스 받고 나오니 저도 5만원권 한장이 비더군요. 워낙 현금을 잘 안가지고 다니는 편이라 어쩌다 있는 현금은 꼭 기억합니다. 실장들 탈의실 사물함 마스터 키 기본적으로 있습니다.
부천농부
부천농부 · 19-08-12
의심부터하는거는.....
몇년만의달림
몇년만의달림 · 19-08-12
저도 4~5년전 업소에서 물건 잃어버린적 있습니다. 처음엔 다른데 놓고온줄 알앗으나 동선에 겹치는 카페와 피시방에 없어서 다시 한번 물어보니 그때서야 아가씨가 가지고있었는데 말을 안했다고 알려주더군요. 아가씨가 빼돌리고 실장은 업장에 누가 갈까 커버치는거같던데 저는 솔직히 그게 더 마음에 안들어 그다음에 가지 않았습니다. 한 2년 뒤에 문닫았더군요.
다시한번 곰곰히 기억해보세요
설마 태국아가씨가..?..ㅠㅠ
아무튼,
그러기에는 맨정신인데다가 휴게텔 업장 가기전에 바로 인출한 돈 다시 한번 차안에서 확인하고 들어갔거든요.
휴우..
그냥..그 업소만 안가면 되겠죠..뭐..
질병이래요 멀쩡한 사람이 도둑질하다 걸리는거 많이 봤어요
생리전후 남의꺼 훔치는애들 의외로 많아요
건드는 언니 봤네요 그날 3탐뛰는라 몰랐는데
한언니만 샤워서비스가 없었는데 그언니더군요 한참뒤에 거기 실장님 말해주더군요 그 언니라고...
형님 같으신분 많습니다
귀중품이나 과도한 현금은 들고 가지마세요
그리고 언니 돈 건드리는 손놈들도 있고
상상을 초월하는 병을 고치시는 신들 많아요
혹시 모르죠..
여태 그런경험은 없지만
그래서 전 딱 달릴돈만 가지고 갑니다.
가끔 있어요.
업소 15년가까이 운영하면서 별의별 도둑년들 다봤습니다....
가게 전체 야휴회가기전날 아가씨 대기실에 있던 노트북도 챙기다가 딱 걸리고 커피포트 훔쳐가다 걸리고 돈은 잊을만하면 훔쳐가죠~~
근데 이런년들 특징이 와서 일주일 이내로 한탕 털고 새벽에 담배사러 나간다 핑계대고 튀는거죠~~
그래서 전 딱 달림비만 들고 갑니다 지갑은 차에 두고 ㅠㅠ
왜냐 하면 손대면 업소에서 추방당하면
바로 태국으로 돌아가고 다시는 한국에 오기 힘들어요 그래서인지 태국녀 한테 마사지 받고 지갑 머리위에 놓고 자도 천원짜리 한장 없어진적 없어요
그중에 아닌 태국녀도 있겠지만 확실하다면 실장이나 사장한테 이야기해서 태국으로 돌려 보내라고 하세요
10만원 갖고 찌질하게 에효
재벌같은 소리하고 있네
자신있음 연락처 쪽지보내
배때기 쑤시러 간다잉
초딩이냐
자신있으면 연락처 보내라
쪽지보낼께 연락봐로 해라
형이 무섭게 해줄께
당한적있어여. 한국녀였어여.
윗분 말씀중에 도벽은 병이죠...
예전에 어디 회장님 부인도 돈이 넘쳐나는데도
모 백화점에서 훔치다 걸렸었죠 ㅎ
무엇이든 100% 보장은 못합니다.
업소와 상관없이 손버릇안존 언냐들이 가끔있죠.
글쎄요...그런짓 안하다고 생각해야겠지요
그런 경우가 가끔 있어서 조심 또 조심해야겠네요
손댑니다 확실히. 스파 갔다가 서비스 받고 나오니 저도 5만원권 한장이 비더군요. 워낙 현금을 잘 안가지고 다니는 편이라 어쩌다 있는 현금은 꼭 기억합니다. 실장들 탈의실 사물함 마스터 키 기본적으로 있습니다.
의심부터하는거는.....
업소라서가 아니라 그런애들이 있습니다~
10년 단골 룸에 가도 가끔 지갑 손대는 애들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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