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로 유흥은 오피를 다니는데요
두번째 보러가면 대부분의 언니들이 노콘을 해주더라구요.
얼마전에는 처음갔는데 잘 못 싸니까 노콘으로 하라고 했구요.
이 타이밍에서 콘을 씌울 때가 됐는데 안 씌우면 제가 그냥 쓱 넣어서 하기도 하고
아니면 언니가 애무해주다가 위에서 그냥 넣고 하고 그렇게 되더라구요.
저번에는 간만에 만난 언니가 "오늘은 밖에 싸"라고 하는데(안에 싼 적이 없는데 -0-)
흥분해서 그냥 넣고 열심히 하다가 중간에 끼고 했습니다.
아 근데 막상하게 되면 노콘의 유혹을 못 참겠더라구요.
이러면 안 되겠죠? 저만 해주는 것도 아닐테고...
제발.. 끼고하세요. 진짜 더러워서 우리는 어떻게 박으라고.. 참.. 본인 혼자 먹는여자도 아니면서...
왜냐 빨리싸고 끝내라는식이죠
하루에두 수명 수십명하구 해야하니
질상처나구 아픈건 당연
허나 노콘허락하는여자 몇년뒤에
자궁암 걸려일그만두는일 허다하구
손님도 성병걸릴확률 높다는것
뭔가 해주는처자는 찝찝해서 안합니다
한번하고 병무서워서 며칠 앓을거같아서오
어릴때 몇번 당한뒤론 절대 필콘입니다
오피에서 노콘해준다는 말이 질싸까지 허용한다는 말인가요?
여기 울산 어느 업소는 노콘 질싸 각1만 옵션 있어요 ㄷㄷ
그래서 전 옵션 없는애만 봅니다
더러워서 못보겠더라고요
노콘도 있던데요...새로 생겼나..대신 플러스로~
노콘 노섹...
노콘 평생 성병위험
평생 딸딸이나 치던지
와꾸 좋으신듯 ㄷㄷㄷㄷ 노콘을 그리 쉽게 하시다니....
와꾸좋은게 아니라 요즘은 웬만하면 다 해주고...
나아가....단골 되면....무조건 해주던데...(옵션에 없던 언니도....+많이 붙은 언니도...)
그냥 노콘 받아주는 언니들 대부분 바이러스 + 성병 집합소라고 보시면 됩니다. 크게 고생하실 수 있어요.
강남권 오피에서는 언니들 왠만해서 노콘하기 힘듭니다^^ (인천/부천/수원 등 수도권은 안가본지 꽤 되서 ㅎ)
다 강남 오피 언니였어요.
오피에서 노콘으로 즐기다 성병걸린 1인.... 언니들이 하라해서 했었는데 ㅜㅜ
어후 병원 당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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