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여자친구가 중국인입니다.
한국에서 F4 비자로 일을 하고 있고
지금 한국온지는 6년 됐습니다.
꾸준하게 일을 하고 있고 소득증빙이 나 재직 증명서 있습니다
현재 다니는 회사에 1년 6개월 일을 했고요
여자 친구랑 괌으로 여행을 가기로 했는데 B2 비자 인터뷰 때문에 너무 신경이 쓰여서요
여자친구가 영어를 아예 못 하거든요
혹시 미대사관에서 인터뷰할 때
저랑 같이 동행해서 인터뷰 가능한가요?
미국 B2 비자에 대해서 아시는 분 제발 좀 부탁드립니다
영사옆에 통역관이 있습니다.
정말감사합니다
요즘은 관광 b1b2잘 안주는 추세에여
이스타있으니 이스타로 다녀오세여
중국사람이 f4받아 한국에서 일하는게 다 올라가는데
영사가 안주죠 여행목적이면 이스타로 나가세여
아....중국인이니까 이스타가 안나오겠네여 ㅠㅠ
쓰면서 중국인인걸 잊어버렸군여...치매가 올라나...
인터뷰 질문 대충 비슷하니 영어로 달달 외우게 하세요
음주있으면 안나올수 있어요
중국인이라 비자나오기 힘들거라보입니다~
!! 혹시 연봉이 높으면 가능할수도 잇겟네요!!!
다른때도 아니고 하필 미중 무역전쟁이 한창인 이때에.....
그것도 다른 나라 사람도 아니고 중국인이라서 비자 나오기 쉽지 않을걸요?
한국인이야 미국 들어갈때 무비자라서 상관 없는데 중국인이라서 비자 받는게
쉽지 않을겁니다. 가벼운 마음으로 도전(?)해 보세요. 괜히 성공하기 바라는 마음
으로 도전해 봤다가 실패하면 그만큼 기분도 굉장히 상하는거 아시죠?
10여년전 비자받을때 비자대행사무실에 맡겨 서류 발급받아, 대사관가서 받을때 옆에 한국통역있었고, 연봉은 그리 높지않아도 발급받았네요
한국인 경우 괌은 이스타나 비자가 필요없습니다. 비행기 안에서 나눠주는 입국신고서 쓰면 되요.
중국인은 모르겟네요. 좀까다로울 거에요. 비자잇으면 되지만 그게 쉽지 않은거라.
괌에 가보면 중국인 드문거보면 뭔가 잇는거에요.
참고로 관광비자는 b1입니다. b2는 배우자비자에요.
중국인이 서울대사관ㅇ에서 b1 받기가 쉽지 않아요. 직업이 아주쎈거면 몰라도.
한국인도 30대이상 무직싱글여성 이런식이면 비자승인확율이 10%정도밖에 안되요.
사이판으로 랜딩하면 좀나을듯도한데. 그쪽 네이버카페가 잇어요.
F4라면 재중동포인가 보네요.
미혼에다가 한국에서의 기반(재정적 및 가족등)이 약하다면 비자 받기 쉽지 않을거 같은데요.
회사관련서류나 재정적 서류 잘 준비하셔서 인터뷰라도 한번 봐보시길...
비자주는건 순전히 영사맘이니... 운만 잘 따라도 받을수는 있습니다.
영어 못해도 한국어 통역관 있습니다.
댓글들처럼 영사마음이고.. 통역관이 옆에 있긴합니다.
근데 요즘 한국인도 ESTA로 하면 되는데 왜 B1 또는 B2로 받느냐고 태클 많이 들어오는 마당이라..
미중 관계가 안좋은 상태에서 잘 될런지 모르겠습니다. 여기말고 비자 전문으로 하는 업체쪽에 상담 받아보시길 바랍니다.
B 비자 인터뷰 빠꾸 당하면 그것도 기록에 남아서 추가서류 넣고 재인터뷰해서 클리어 될때까지 해놔야합니다.
빠꾸 당하면 캔슬된 기록만 남아서 나중에도 안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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