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이번에 그 경험을 해봤는데..
참 신기한 경험이었어요.
안양권에 있는 모 업소 매니저를 최근에 본적이 있었거든요.
그러다가. 제가 요즘 클럽에 자주가고 하니.
클럽이야기가 자연스럽게 나왔는데
이야기 들어보니가 강남권에 있는 클럽을
자주간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나중에. 우연히 클럽주변에서
볼수도 있겠다 하니..
그럴일은 없을껄???
그러던데.
그 업소 다녀온지 3일만에.
강남역 한복판에서 마주쳤네요 ㅎㅎ
다행히 그 친구는 저를 못보고 지나간듯 한데.
저는 딱 그 친구라는 감이 있어서.
옆에 있던 친구한테.
야. 저 친구 내가 얼마전에 봤던 친군데.
여기서 보네.. 그러니까.
그친구가 궁금했는지 좀 빨리걸어서 그친구 한번 보고 오던데.
괜찮아 보인다고 ㅋㅋ
같은 클럽에서 놀았으면 재밌었을텐데.
그건 아쉽네요 ㅎ
전날 물고빨고 같이 뒹굴었는데 다음날 남친이랑 같이 있는거 쇼핑몰에서 마주쳤네요 ㅋㅋ
아님 오래전 알았던 업소녀?
갑자기 않보이길래 다른 매니져한테 물어봤더니 결혼과 동시에 은퇴라는말을 들었는데 몇달있다가 봤어요
조건녀 핸플녀 키방매니저 멀리안나가고 동내에서만 몇년노니까 마주치는일이 이제는 익숙하내요
서로 꿀릴게없다이거죠
아파트 같은 라인에 사는 애도 있습니다ㅋㅋㅋ 수시로 엘리베이터에서 마주칩니다ㅋㅋ
새로운 느낌의 경험이었겠군요 ㅎ
저도 먹자골목 술먹다가 지명 에이스 키방녀 몇번봤습니다. 그녀는 시선을아예 안두고 남친과만 얘기하면서 지나갔는데 딱보니 알겠더군요. 키방에서도 늘씬하고 청순했는데 꾸미고 남친이랑 지나가는모습보니까 진짜 에이급이더라구요. 레이스달린 흰색 원피스입고있는거보니 뒤로 하뵷하면서 귀X 했던 기억으로 불끈.....남친이 착하고 잘생겼다더니 진짜 훈남이더군요....불쌍한 남친놈...일년안에 결혼한다고하더니 진짜 그만뒀네요
근데 모른척함!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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