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피아비 남편이 한말입니다.
나하고 피아비는 나이차이가 많잖아요
내가 먼저 가고 나면
아마 자기 나라가서 다른 사람 만나든지 아니면 여기서 다른사람만나든지
다시 결혼할거니까 우리는 아이를 갖지않는거예요.
그리고 피아비의 소원이 캄보댜에서 학교를 만드는 거라고 했는데
그 꿈을 이룰 수 있도록 노력하는거죠.....
라고 하는데..멍해져버렸어요
저사람은 피아비를 위해 살고 피아비를 위해 죽는건가?
왜 결혼한건가?
당구여신만들어주고
죽을때 재산도 다주고
섹스도 안해서 몸깨끗하게 해주고,
애도 안가지게 해서 몸매유지와 책임도 없게하고...
대단한사람...
난 저렇게 못할거 같네요..
결혼안했음 안했지...
아이를 안갖는거지 섹스를 안하는건 아니겠죠
아저씨가~ 아이를 못 가지는 걸 수도..
직접 만나 봤는대
피아비도 신랑 한테 잘해요
대단 한 남편이네요
그렇죠 아이를 안 가지는 거지...
섹스를 안 하는 건 아닐듯...
여자가 루프를 끼고 있거나...피임약을 먹는 것일 껍니다...
결국은 돈 주고 사온거고 당구로 재능발견해서 이제 피아비가 돈 더 버니까 남자가 내조 하는 스타일로 만든거요
피아비 남자대회에도 가끔 참가했으면 좋겠네요^^
보빨남이죠. 돈벌어서 친정 돌보고 전재산 털어 자국에 학교 세우고. 나이차이가 30살정도 나는걸로 알고 있는데 두분다 대단하긴 대단하더군요.
피아비선수 몸매 지립니다.
힙업 대단하죠.
저도 봤지만 대단하다고 생각이 드네요... 시집 잘온거죠 ㅎㅎ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