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쌔네~저런놈은 진짜잘라버려야됨~ 돈도 많이 먹었다고 하는데 돈주고 사먹지~그것도 아낄려고 여럿사람 상처주는새끼
제임스본드
제임스본드 · 19-08-09
말이 되나? 뭘 얼떨결에 당해? 말같은 허벅지 보고 보지물 흘리면서 달려들다가 걸리니까 당했다고 하는거지
머꼬?
머꼬? · 19-08-09
본드님 말씀이 정답일듯.........
비건전주의
비건전주의 · 19-08-09
아마 상황이 저 여자가 자기 자식문제로 정감독이라는 사람 앞에서 매일 벌벌기니까
그 모습에 불끈해서 덮쳐버린거 아닌가 싶네요
가끔 저도 그런 모습을 보이는 여자를 보면 불끈할때가 있더라는
가나초콜릿
가나초콜릿 · 19-08-09
수 년전 지금 보다도 젊었던 시절에 과외 교습으로 생활비 번 적이 있었습니다.
딸 가진 학부모님들이 남자 선생을 그다지 선호하지 않지만,
여학생을 담당한적이 몇 번 있었거든요.
솔직히 여학생보다 학생 어머님보고 더 불끈했어요.
얼마나 그랬으면, 꿈에서 어머님이 나오고 몽정까지 했겠습니까
이어
이어 · 19-08-09
저도 비슷한 경험~남자중딩 가정교사 했는데 그 엄마 키는 작았는데 궁둥이만 봐도 죽였습니다. 가정교사 끝나기 며.칠전 옆 골방에서 서로 눈맞아 미친듯 20분동안 옷입은 상태로 치마만 올리고 그여자 올라와 마구 마구 박아댔는데 짧은시간 3번 쑤셨습니다. 지금도 둘만의 비밀이라고~어찌 어디서 사는지~ 추억
보지믈리에
보지믈리에 · 19-08-10
꼴리네요. 세번 쑤셨다는게 세번 사정했다는건가요?
이어
이어 · 19-08-10
네 세번 사정 그녀는 그럼에도 아쉬움 있었는지 계속 위에서 움직이더군요. 뒤치기로 한번 더 하고 싶은 생각이 있었는데 고추가 힘이 없어지고 중딩 학생 인기쳑이 있는 듯해서 그냥 그만~이후 이런 격렬하고 열정적이고 맛있는 섹을 경험 못했습니다. 편안한침대, 애무 등 격식없이 쑤시기만해도 천국으로 가는 느낌! 섹스는 식사와 같이 굶주림 즉 시장이 반찬이더군요.
보지믈리에
보지믈리에 · 19-08-10
듣기만해도 꼴리네여 중딩 아들 방문에 귀 기대고 다 들은건 아닐런지 ㅋㅋ
이어
이어 · 19-08-11
중딩은 그건 아니구 영어듣기 시켜놓고 공부방과 골방은 멀리 떨어졌죠~모르죠 받는도중 신음소리도 장난 아니엇으니 와서 듣고 모른척 할수도~알아도 엄마인데 어찌하겠어요~ 엄마가 육감적이었어요. 가슴도 b플되고 엉덩이 빵빵. 아저씨가 장기출장이 많고 외국에서 떡치고 오는가 평소 별로 하지 못한 티가 팍팍 ㅋ 계속 만나고 싶었으나 제가 어리고 가슴이 새가슴이라 포기. 후회는 하나 그렇다고 마구 드리댈 수도 없었어요
초희씹
초희씹 · 19-08-09
그 밑에 학생들은 무슨죄라고, 평생 트라우마일텐데 ㅉㅉ
블루스멜2
블루스멜2 · 19-08-09
정종선 크로마뇽인처럼 생겼는데...축구 국가대표도 잠깐 하고..
하리보젤리
하리보젤리 · 19-08-09
이건근데 제대로 정황이 나와봐야아는게아닌가? 얼떨결에 당해? 성폭행이 무슨 아이템 루팅하는것도아니고
애들을 담보로 성폭행이라니, 시나리오 느낌이 좀 나는데
아실아실
아실아실 · 19-08-09
별..그지같은놈들이 많네요
겨성애자
겨성애자 · 19-08-09
축구만이 아니라 운동부 코치 중 영향력 있는 사람이라면
엄마들이 돈 싸들고 우리 아들 주전으로 넣어줘라, 선발에 넣어달라 로비합니다.
따로 만나 식사하고, 노래방 가고 하다가
이건 아니다 싶지만 애 앞길 막을까봐 그냥 눈 한 번 감고 응하게 돼죠.
축구학교 저 교장만이 아닙니다. 단지 유명인사라 뉴스에 나온 것일 뿐
쌈장게장
쌈장게장 · 19-08-09
성폭행은 사실일거란 생각이 드네요.
하지만 그 이전에 자식들 문제로 벌벌 떠는 엄마들을 접했을거고, 그 과정에서 화간이 있었을거고 학습이 됐을거라 추정합니다.
자식의 앞날을 담보로 자기 앞에서 격렬한 저항을 하기가 쉽지 않을거란걸 알았겠죠.
결국 양아치 근성에 권위가 더해져 만들어진 사건이 아닐까 싶네요.
돌삐
돌삐 · 19-08-09
정종선하면
옛날 다른나라 국대는 못부르고 남미쪽 프로축구팀 불러서 국가대표랑 평가전 할때 시비가 붙으면서 다른팀 선수 이단옆차기 하고 정종선이 줄행랑 치면서 도망치던거랑
씹 새 끼
주지육림의 세계를 혼자서 잘 처먹고 살았나 보네요.
씨벌럼.
아마 상황이 저 여자가 자기 자식문제로 정감독이라는 사람 앞에서 매일 벌벌기니까
그 모습에 불끈해서 덮쳐버린거 아닌가 싶네요
가끔 저도 그런 모습을 보이는 여자를 보면 불끈할때가 있더라는
수 년전 지금 보다도 젊었던 시절에 과외 교습으로 생활비 번 적이 있었습니다.
딸 가진 학부모님들이 남자 선생을 그다지 선호하지 않지만,
여학생을 담당한적이 몇 번 있었거든요.
솔직히 여학생보다 학생 어머님보고 더 불끈했어요.
얼마나 그랬으면, 꿈에서 어머님이 나오고 몽정까지 했겠습니까
그 엄마 키는 작았는데 궁둥이만 봐도 죽였습니다.
가정교사 끝나기 며.칠전 옆 골방에서 서로 눈맞아
미친듯 20분동안 옷입은 상태로 치마만 올리고
그여자 올라와
마구 마구 박아댔는데 짧은시간 3번 쑤셨습니다.
지금도 둘만의 비밀이라고~어찌 어디서 사는지~
추억
세번 사정했다는건가요?
그녀는 그럼에도 아쉬움 있었는지
계속 위에서 움직이더군요.
뒤치기로 한번 더 하고 싶은 생각이 있었는데
고추가 힘이 없어지고 중딩 학생 인기쳑이
있는 듯해서 그냥 그만~이후 이런 격렬하고
열정적이고 맛있는 섹을 경험 못했습니다.
편안한침대, 애무 등 격식없이 쑤시기만해도
천국으로 가는 느낌! 섹스는 식사와 같이 굶주림
즉 시장이 반찬이더군요.
중딩 아들 방문에 귀 기대고 다 들은건 아닐런지 ㅋㅋ
골방은 멀리 떨어졌죠~모르죠 받는도중
신음소리도 장난 아니엇으니 와서 듣고
모른척 할수도~알아도 엄마인데 어찌하겠어요~
엄마가 육감적이었어요. 가슴도 b플되고
엉덩이 빵빵. 아저씨가 장기출장이 많고 외국에서
떡치고 오는가 평소 별로 하지 못한 티가 팍팍 ㅋ
계속 만나고 싶었으나 제가 어리고 가슴이
새가슴이라 포기. 후회는 하나 그렇다고 마구
드리댈 수도 없었어요
그 밑에 학생들은 무슨죄라고, 평생 트라우마일텐데 ㅉㅉ
이건근데 제대로 정황이 나와봐야아는게아닌가? 얼떨결에 당해? 성폭행이 무슨 아이템 루팅하는것도아니고
애들을 담보로 성폭행이라니, 시나리오 느낌이 좀 나는데
축구만이 아니라 운동부 코치 중 영향력 있는 사람이라면
엄마들이 돈 싸들고 우리 아들 주전으로 넣어줘라, 선발에 넣어달라 로비합니다.
따로 만나 식사하고, 노래방 가고 하다가
이건 아니다 싶지만 애 앞길 막을까봐 그냥 눈 한 번 감고 응하게 돼죠.
축구학교 저 교장만이 아닙니다. 단지 유명인사라 뉴스에 나온 것일 뿐
성폭행은 사실일거란 생각이 드네요.
하지만 그 이전에 자식들 문제로 벌벌 떠는 엄마들을 접했을거고, 그 과정에서 화간이 있었을거고 학습이 됐을거라 추정합니다.
자식의 앞날을 담보로 자기 앞에서 격렬한 저항을 하기가 쉽지 않을거란걸 알았겠죠.
결국 양아치 근성에 권위가 더해져 만들어진 사건이 아닐까 싶네요.
정종선하면
옛날 다른나라 국대는 못부르고 남미쪽 프로축구팀 불러서 국가대표랑 평가전 할때 시비가 붙으면서 다른팀 선수 이단옆차기 하고 정종선이 줄행랑 치면서 도망치던거랑
93년 아시아월드컵 본선전에서 헛발질 하면서 동점골 빌미줘 한국대표팀 꼬이게 만든거 생각나네요.
신문기사 찾아보니 차범근 감독한테 그렇게 개겼다네요
동계훈련때 차감독이 몸풀러 운동장 뛰어라 하니 자기는 못뛴다고 그러면 걸어라 하니 오징어 씹으면서 주머니에 손놓고 산책거닐듯 돌아다녔다고.
스스로도 똘아이라 하던데 천성이 안변한 스타일 같습니다.
포레스트 검프네 ㅜㅜ
엄마의 학구열이 대단하네..라는 대사를 했죠..
나쁜놈들
엄마겠지라~
엄마 쭈글하건데 냄새나고
맛있을래나 ㅠ
학부모를 성폭행하다니..
저런넘들이 한 두넘이 아닐텐데
돌아이새끼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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