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라고 하기엔 좀 애매해서 자게에 글 남깁니다.
요 몇일 회사일때문에 허리가 좀 삐끗해서 물리치료를 따로 받을까 하다가 짬이 안나서 하이타이에서 그나마
집에서두 가깝구 마사지사들이 실력이 있었던 타이마사지 예약을 했습니다.
혹시나 하는 마음에 총알 3발 더 준비하구요 ㅋ
따슨 게토레이(?)물에 발 담구고 있는데 마사지사 한분이 서성이더군요..딱 봤는데...육덕 스타일에 압은 좋아보이더이다
그래서 그냥 허리 마사지나 잘 받아보자 하구 룸에서 대기하는데 그 처자 오더군요.
너무 무뚝뚝해 보여 팁을 줄까 말까 했는데 그냥 1장 팁 주고 마사지 받았습니다.
압이 좋긴 하더라구요. 일단 잘 받다가 누워서 허벅지쪽 오일 마사지 하는데 사타구니 안 쪽으로 살짝씩 들어오더군요 ㅋ;
어설프게 몸이 반응해서 풀발기도 아닌 반숙쯤? 그러니 그 처자 웃으면서 제 소중이를 살짝 치면서 단단해졌어요~ 라는 멘트 치더군요
역시 설계를 했던 거였습니다. 그래서 서비스 원하냐고...3장 달라구 하더군요. 하지만 제 옷에는 1장 팁 주고 남은 2장밖에 없다고 하니
처자 이마를 탁 치면서 역설계 당한듯한 표정을 웃으면서 짓더니...2장 받고 서비스 해주네요 ㅋ
처자 핸드잡이야 머 그냥 똑같구 손가락으로 전립선쪽하고 똥꼬쪽 살짝씩 터치하는 기술이 좋더군요 ㅋ
한두번 해본 솜씨는 아닌듯...그렇게 마무리하고 마사지도 잘 마무리 받았습니다.
처자 근무시간이 낮12시부터 새벽 06시정도까지라고 하네요...게다가 한달에 2일 휴무..ㄷㄷ;
그나마 자기는 젊어서(27살) 괞찬다고 하는데..보통 일 같지는 않더이다
그래서 배드보스~ 라고 물어보니 꼭 그런건 아니라구 하네요. 머 그만큼 벌이가 있으니까 버티는거겠죠. 이렇게 서비스로 바짝 챙기면
태국 돌아가는데 도움도 되겠구요.
저처럼 말이나 외모가 안되면 딜은 역시나 현찰입니다 ㅋ
서비스 3장 딜 하더군요
와꾸가 좀 괜찮았으면 했을텐데
거절했어요 저는
사람이 만나는 곳이라 그런지
케이스바이케이스는
항상존재하는거 같아요
마인드로 따지면 떡건마 5-6장 찾아보시는게 좋아요
언니들은 뭐 스프트 하드 후기보고 가심 적을듯하고요
저런 건마는 안가봐서
이냔들이 딜을 하는군요..ㅋㅋ
제가 아는데는 태국애들 기본월급150에 건별로 수당 을받는다네요
한국돈 모아서 태국가면 땅을 살수있답니다 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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