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에 한번정도 보는 섹파가 있는데 첨에 할땐 삽입해서 하고 한두시간 후 두번째는 보통 입과 손으로 해주는데요
첫번째는 아무이상 없는데 두번째 사정할땐 뭐랄까 찌릿하다고 해야할까 표현이 좀 애매한데
아무튼 억지로 물을 뺄때 오는 찌릿 뻐근 이런게 좀 느껴져요
그래서 발기 시켰다가 한번 죽이고 나서 다시 손으로 해보면 그때는 좀 낫더라구요
약을 조금만 먹어도 발기가 잘되서 첨에 할때도 발기가 계속 유지되는데
두번째도 약기운에 발기가 금방 되긴 하는데 이것때문에 인위적으로 세워서 혈관에 무리가 가서 그런건지...
억지로 좀 빨리 무리해서 사정할때 이렇게 조금 불편한 증상 나타날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적당히 드십쇼. 혈관이나 심장에 무리갑니다
와우..확실히 서양인들 엉덩이가 쥑이는군요
무리하게 해서 그런것같네요 아니면 병원을 한번가서 검사를 해보시는게 좋을거같습니다
뭐든지 적당히..
너무무리하셨나보네요
무리하게 사정하면 정액대신 피가 나오기도 합니다....그냥 선혈......
항상 적당하게
특히 이렇게 더운 여름에는 몸상합니다
기력 보충하면서 해야 합니다
해서 4번 이상도 쌀 수 있는데
이건 제가 조루라서 그런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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