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가를 다녀오고 주말을 맞아 모처엄 여의도 한강 수영장을 찾아 봅니다.
전 주에는 오션을 다녀온 터라서 그런지 한강수영장의 가성비가 너무 착하네요!
입장료 성인 5000원, 사물함은 코인2000원 인가,,그리고 제3주차장의 주차비는 수영장 확인도장후 50%
할인이 되어 7500원 이네요! 하루 종일... ㅋ
휴가 피크철이라서 그런지 조금 있는 편이네요!
그런데 놀기가 나쁘지는 않습니다.
먹거리도 오션보다는 반값이네요!
다 좋은데 그보다도 조은것은 따로 있는 것 같네요!
해외에도 없는 이상은 비취옷들을 국내에는 무지 잘들 입고 다니는 것 같네요.
래쉬가드 이것은 도대체 언제 부터 이렇게 입고 다니는 것인지..
해변이고, 수영장이고, 때도 없네요!
그래서 물놀이장 가도 별 흥도 없는데...
한강은 다르군요!
자연 태닝을 즐기는 젊은 족들이 엄청 많아서 놀랐네요!
예전이나, 지금이나, 한강은 태닝의 메카인거 같네요!
핫 슬림한 비키니를 다들 입고 있어서 어디다 눈을 두어야 할 지 난감하네요.
도끼자국에 흰색 비키니에 검은 체모가 그러지고 다들 슴가는 왜이리 큰지 반은 내놓고
다니는 하루종일 정말 눈이 호강한 하루 인거 같네요!.



조으내염.. ㅋㅋㅋㅋ
많은거 같더라구요.
애들 데리고 가면 가끔 민망할때가..ㅎ
아무래도 강남권이니 그렇군요!
눈이호강하죠 ㅎ
래쉬가드 입니다
ㅋㅋㅋㅋㅋ 막짤 뭐죠 ㅋㅋㅋ
인조빨통이랑 태닝 제모는 룸빵년들 기본 매너죠 시팍ㅋㅋㅋ
ㅋㅋㅋ 막짤이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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