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일인데
평일 클럽에서 메이드해서
넷이 나와서 술 먹다가
파트너가 자기 친구에게 눈치한번 슥 주니까
둘이 빠지고
술 좀 더먹고 얘기하다가
내일 출근이고 생리인걸 알게 됐는데
하는말이
'오늘은 널 입으로 즐겁게 해줄거야'
처음듣는 말이고 해서 어떤 표정을 지어야
할지 모르겠는데..
그러다 바로 모텔갔습니다.
'아 다음엔 니 밑에서 꼭 끙끙거리고 싶어
아주 꼼짝 못하게'
'내 가슴 엄청 빨고싶게 생겼지?'
섹녀인지 이런소리 하는데 너무
흥분되더라고요.
그렇게 밤새고 파트너는 출근 했습니다
'아 오늘 계속 졸아야겟다' 이러면서요
그리고 며칠 뒤 만나서
섹녀답게 머리채잡고 엉덩이 때리며
대해줬는데 변태새끼라고 그건 안좋아하고라고요;
가끔 느끼지만
호감은 배신하지 않는것같습니다.
물랑루즈 키스방 라임실장이라고 있는데 생리때도 뒤로 했네요
매니져때 많이 따먹었죠
떡볶이 존나 맛있는뎅
아무리 개자지 새끼라도 말이다
알리 있겠냐 만은 자지 썩어 뒤져야 하는데 이런 씹쌔끼는..ㅉㅉ
빈익빈 부익부 . 능력자님덜 부럽습니다.
그렇죠. 저것도 첫 인상에 호감있게 생겼고 능력 있는 남자에게나 해당되겠죠.
게다가 요새같은 시국에는 여자 비위 잘못 맟췄다가 쇠고랑 차기 일쑤입니다.
'내 가슴 엄청 빨고싶게 생겼지?' ?<-- 여자 입에서 이런 말 나오기 힘든데.....ㅋㅋㅋ
잘보고갑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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