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요일 일산 갔다가
다른 업소는 첫 인증 못하고 전화 안받고 해서
에이 그냥 타이 마사지나 받자 하고 타이로 방향 급선회
한군데 하이타이로 예약하고 가봅니다
그런데 이게 왠일 카운터부터 건전업소라고 붙어있습니다
방에도 붙어있네요
뭔가 맘상했지만
그래도 혹 강한 부정은 긍정이라고 생각해봅니다
아가씨 들어오니다
와꾸는 그냥 엄청 이쁘진 않지만 핫팬츠 입고 왔네요
마사지 중 앞판으로 돌아서 하던 중 터치해봅니다
말이 잘 안되서 "섹스안돼 나 걸리면 잘려" 이러던데 자꾸 소통에 어려움 겪다가
말 안하는 조건으로 하기로 했습니다
올탈후 상위로 조용히 조심히 했습니다
타이 마사지 떡은 처음이네요
전에 성북에서 입으로 오만원 하자길래 문도 커튼이고 상당히 흥분됐지만 거절했는데
여기서 처음으로 떡을
5만원 주고 ... 아 아가씨 퇴근하고 이러면 좋을텐데 가게서 먹고 자고 해서 그런건 힘드네요
한달후 태국 간다는데 잠도 못자고 힘들데요
쩝 100% 만족은 아니지만 한번 했네요
즐거운 경험하셨네요.
5만원이면 싸네요 ㅎ
나도 경험하고 싶다.....
5만원이요?ㄷㄷㄷ ㅠㅠ
초건마에서 5만원에 떡이면 평타네요 ㅎㅎ
제가 먼저 하우머치를
타이마사지 3~5만원에 팁 5만주고 떡친거면 비쌉니다
거짓말안하고 타이가서 2만에 앞 3만에 애널까지 해주던데;;;;; 지금은 그처자 얼마전에 태국갓음 ㅠㅠ
터치도 후한편아닌데 꼴려서 받고 나오면
돈만 아깝습니다
조심해야
좀 더 다녀 보시면 아시겠지만..
그리 자랑까지 할 일은 아닌 듯 하네요
ㅋㅋㅋ
좀 더 다녀 보세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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