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가 벗으라고 해서..
그녀가 옷을 벗으라고 해서… 벗었다.
그녀가 무릎을 조금 낮추라고 해서… 낮췄다..
‘도대체 이 여자가 순진한 유부남 데리고 뭘 하자는 얘기야?’
난… 그 날 x -ray를 찍었다.
그녀가 옷을 벗으라고 해서… 벗었다.
그녀가 올라오라고 해서… 조심스레 올라갔다.
그 날 난… 체중을 쟀다.
그녀가 벗으라고 해서… 벗었다.
자세히 보라고 해서… 보았다.
그 날 난… 시력검사를 했다.
난 안경을 썼다.
그녀가 이를 악물고 힘을 더 주라고 해서…
난 이를 악물고 최대한 힘을 줬다.
난 그 날… 피를 뺐다.
그녀가 누우라고 해서… 누웠다.
그녀가 벌리라고 해서… 벌렸다.
그 날 난… 충치 검사를 했다.^^
병원에 가서 검사 안 받고 그냥 웃고 살아야겠다....
오늘도 무더위가 예상됩니다...
덥고 짜증나지만.. 웃으면서 보내자구요...!!






































할매가 여기서 왜나와?? 욕쟁이 할매 ㅡ..ㅡ
글이재미있네요~
잘봤습니다
추천꽝~!
이 글이 재밌는줄 아는 늙은 꼰대 느낌... 진짜 노잼...
잘 봤습니다..
벗으라면 벗겠어요~~~
ㅋㅋㅋㅋ. 사진때문에 살았네여..
잘 봤습니다....
잘보고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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